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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마스크정책 변화 필요…덴탈마스크 확대"

중대본 회의서 밝혀

2020-05-25 06:00:45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공적마스크 정책에 또 다른 변화가 있을 전망이다. 

재고량이 안정적인 만큼 이를 수출 등에 활용하는 한편 계절적 요인을 감안해 덴탈마스크를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안전재난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며 "현재의 마스크 정책은 자연스럽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에 따르면 최근 마스크 생산량은 지난 1월 대비 2배 수준이다. 공적 마스크 공급 및 판매가 안정적이라는 것.

정 총리는 "최근 공적 마스크 재고가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있는 만큼 생산량의 80%를 공적 판매처에 공급하도록 한 현재의 마스크 정책도 자연스럽게 변화가 필요하다"며 "국내 수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일부 여유 물량은 수출이나 국가 간 인도적 지원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덴탈마스크’ 공급을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덴탈마스크 일일 생산량을 현재의 2배인 100만 개로 늘리겠다는 것이다.

이르면 오는 6월부터 관계부처간 협의를 통해 시행할 예정이다.

정 총리는 “여름철을 앞두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국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기 위해 얇고 가벼운 덴탈마스크 생산량을 100만 개까지 늘리고 수입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겠다"며 ”식약처 등 관계부처가 6월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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