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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공적마스크 80%→60% 축소" 약국 물량도 감소

'마스크 긴급수급조정 조치 변경안' 심의·의결, 축소 물량 배송 시기는 미정

2020-05-27 10:29:32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정부가 공적으로 출고하는 마스크의 비율을 기존 80%에서 60%로 축소하기로 하면서 약국에 공급되는 물량도 감소할 전망이다.

단, 약국에 축소된 물량이 배송되는 시기는 명확히 파악되지 않았다. 

26일 정부는 문재인 대통령의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공적 출고하는 마스크 비율을 현행 80%에서 60%로 조정하는 내용의 ‘마스크 긴급수급조정 조치 변경안’을 심의, 의결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공적마스크 출고 비율 조정과 함께, 보건용 마스크 수출을 생산량의 10%까지 허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마스크 생산량 확대와 구매자 수 안정화 등 수급 상황이 개선됨에 따른 조치다. 

정부의 이 같은 결정에 약국에 공급되는 마스크 물량도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이의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에게 “보건용 마스크가 불편한 사람이 많아 덴탈 마스크 생산을 확대하고, 보건용을 대체할 수 있는 가벼운 비말 차단 마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라는 보도를 봤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식약처장이 사실이라는 취지로 답하자 문 대통령은 “안전성을 갖추면서도 덜 답답한 마스크가 등교를 했거나 할 예정인 학생들에게 필요하다”면서 우선 공급 대책은 있는지 거듭 질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의경 식약처장은 “등교에 맞춰서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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