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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제 폐지, 일일 구매제한 확대"…공적마스크 제도완화

지역감염 확산 및 개학시즌 맞아 마스크 공급확대 필요성 제기

2020-05-29 11:07:43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전국 초등학교의 개학을 앞두고 지역사회내 감염우려가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가 공적마스크제도 완화에 나섰다. 

6월 1일부터 마스크 5부제가 폐지되면서 요일에 구분없이 언제든 구입이 가능해지고 18세 이하 학생에 한해 일일 구매제한이 5매로 늘어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은 29일 오전 정부제종청사에서 ‘공적마스크 제도개선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의경 처장이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오는 6월 1일부터 출생연도와 상관없이 직접 또는 대리 구매할 수 있다. 다만 공평한 구매를 위해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 제도는 계속 유지된다.

구매방법은 종전과 같다. 본인을 증명할 수 있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한 후 한 번에 또는 요일을 나누어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의 안심 등교를 위해 18세 이하 마스크 구매량이 기존 3매에서 5매로 확대된다.

이 처장은 "개학에 맞춰 학생들이 전염우려 없이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2002년 이후 출생자인 18세 이하 초·중·고 학생, 유치원생 등은 6월 1일부터 공적 마스크를 1주일에 5매까지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조치는 등교 수업에 맞춰 학생들이 안심하고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한 것으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려는 경우 18세 이하를 증명할 수 있는 공인 신분증을 지참하면 된다. 역시 중복 구매확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밖에도 이의경 처장은 “마스크 민간 유통 증대를 위해 공적 의무공급 물량이 80%에서 60%로 낮추고 생산량의 10%까지 수출이 허용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본격적인 더위 대비 수술용(덴탈용) 마스크 등 생산·공급을 확대할 것”이라면서 “비말차단용 마스크의 신속 허가 및 생산을 적극 지원해 여름철 마스크 사용에 국민 불편이 적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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