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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공적판매처 해법찾나…이의경처장, 약사회 전격 방문

이의경 처장, "약국 협조 당부…지속적 소통할 것"

2020-06-04 09:35:19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sgkam@kpanews.co.kr

식품의약품안전처 이의경 처장이 4일 오후 약사회를 전격 방문한다. 

대한약사회가 약국의 공적판매처 역할 유지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밝힌데 대한 논의를 진행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예고에 없던 보도자료를 통해 “이의경 처장이 4일 오후 대한약사회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는 공적 마스크 공급에 헌신하고 있는 전국의 약사들과 대한약사회의 노고에 감사를 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식약처장은 이 자리를 통해 약국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따른 향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식약처는 “이의경 처장이 이 날 자리에서 국민 가까이에서 1차 보건의료를 담당하는 전국 약 2만 2천여 약국의 헌신이 있었기에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될 수 있었으며, 국민 보건을 위한 대한약사회 및 일선 약국의 협조를 당부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는 입장을 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약국은 지난 2월 26일부터 100일이 넘는 기간 동안 국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공적 마스크 주요 공급처로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에 중심적인 역할을 해 왔다.

하지만 약국 현장의 피로도가 커지면서 최근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은 오는 6월 30일 관련 고시가 종료되는 시점에 맞춰 약국의 공적판매처 역할을 포기할 수 있다는 입장을 시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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