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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상비의약품 '안전' 뺀 상비의약품으로 변경해야"

최혜영 의원, 약사법 개정안 발의...안전성 과신 우려 국민 인식 바로 잡아야

2020-09-28 05:50:47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편의점에서 판매중인 안전상비의약품 관련 안전상비의약품의 명칭을 ‘상비의약품’으로 변경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최혜영 의원은 25일 국회에 약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제출했다.

최혜영 의원은 현행법이 일반의약품 중 주로 가벼운 증상에 사용하며 환자 스스로 판단해 사용할 수 있는 품목을 보건복지부장관이 안전상비의약품으로 정해 고시하고 약국이 아닌 장소에서 판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안전상비의약품은 약사의 복약지도 없이 편의점 등에서 구매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ㆍ남용으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지속적으로 보고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 의원은 특히 명칭에 ‘안전’이라는 단어가 포함돼 국민들이 안전상비의약품의 안전성을 과신하거나 부작용 발생 가능성을 가볍게 인식하는 측면이 있을 수 있다며 ‘안전상비의약품’을 ‘상비의약품’으로 변경해 의약품에 대한 인식을 바로잡고 오ㆍ남용의 가능성을 최소화해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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