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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법 의사 해외 우회로 없앤다"

박능후 장관 "해외 의대 졸업자 의사국시 응시 자체감사 할 것"

2020-10-22 15:38:24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이 해외의대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의사 국가고시를 통해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것과 관련해 복지부 자체 감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은 22일 국회 보건복지위 종합국정감사에서 해외의대를 졸업하고 우리나라 의사 면허를 취득하는 과정과 관련해 문제를 지적했다.

권칠승 의원은 해외 의과대학 출신자가 국내 의사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우선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국가의 의과대학을 졸업해야 한다며 우즈벡 의대를 졸업하기 위해 해당 지역 언어를 한 마디도 못해도 개인 통역사까지 붙여 졸업 후 우리나라의 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하는 비정상적 관행이 이어져 왔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인정된 해외의대 심사내용을 전면 재검토할 것과 졸업생 개인이 신청한 것을 우리나라 학사과정과 동등하게 인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만큼 복지부가 신소하게 자체 감사를 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능후 장관은 “자격이 안되는 의사가 남발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 보건의료의 심각한 훼손 우려가 있어 복지부 자체감사를 진행하도록 하겠다”며 “각종 자격증 국내에서 엄격히 관리하면 할수록 해외에서 받으려는 시도가 여러분야에서 나타나고 있다. 우리사회 전반이 자각심 갖고 경계해야 한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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