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앰플 112 캠페인 약봉투 페이지 씨엠랩_써모캅스(서브)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듀오케어 이벤트
  • HOME
  • 뉴스
  • 정책·보험
112캠페인

대체조제 합의 이뤄질까...보건의료발전협 논의 개시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 김대업 회장 "깊이있는 논의로 결과물 만들어야"

2021-05-12 10:53:10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오늘(12일) 열린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에서 보건의료단체장들은 정책 결정에 있어 보건복지부와 의료단체가 충분한 논의와 소통을 통한 결과물을 만들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12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12차 보건의료발전협의체 회의는 올해 처음으로 대한약사회를 비롯 6개 의약단체가 참여했다. 오늘 회의에서는 의료기관 비급여, 대체조제, 간호사법 제정 등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김대업 회장은 모두 발언을 통해 "깊이있는 논의로 보건의료 단체와 보건복지부간 결과물을 만들자"고 주문했다. 

김 회장은 "세계가 변화 적응여부에 따라 개인, 집단, 나라의 생사가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보건의료직능 발전 특성과 순기능을 살려가면서 변화에 잘 적응해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약사회는 항상 국민과 함께라는 정책방향으로 보건의료발전 국민건강증진에 노력할 것이다. 오늘 13차 이르게 되는 발전협의체 회의 논의가 앞으로 더 깊어지길 바란다. 결실들이 하나하나 나타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취임 후 처음 회의에 참석한 이필수 의사협회장은 "산적한 현안에 대해 발전적으로 대화할 생각이다. 특정 직역의 일방적인 주장이 아닌 고르게 논의하겠다. 앞으로 협의체와 정부 소통을 강화해 어떤 의료정책이 이루어질 때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강도태 2차관은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는 대한의사협회를 포함한 6개 의약단체가 모두 참여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보건의료발전협의체가 보건의료발전계획 수립 등 보건의료 발전방안 논의와 법령안에 대한 의견 조율, 직역 간 업무범위의 합리적 조정 등 중요한 소통창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 "정부는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서 보건의료분야 중요사항을 논의하고 충분히 의견을 수렴해, 현장에서 환자를 돌보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관련 직역 간 집중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는 사항은 보건의료발전협의체 내 분과협의체를 구성하여 심도있는 논의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 차관은 "협의체에서 논의한 내용 중 추진 가능한 사항들은 금년 중 수립예정인 보건의료발전계획에 포함할 계획"이라며 "보건의료발전협의체에서, 보건의료제도를 한 단계 발전시킬 수 있는 미래 비전을 함께 마련할 수 있도록, 각 단체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논의해 달라"고 말했다. 


회의에 참석한 단체장은 대한약사회 김대업 회장을 비롯해 대한의사협회 이필수 회장, 대한한의사협회 홍주의 회장, 대한병원협회 정영호 회장, 대한치과의사협회 이상훈 회장, 대한간호사협회 신경림 회장 등이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마이보라 웹심포지움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디오맥스

약공TV베스트

비아트리스_MOU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