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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식품 안전관리 위한 디지털 전환 가속화 추진

식약처,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혁신을 위한 간담회 가져

2022-01-19 13:45:56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수입식품 유입이 늘어나 안전관리 분야의 디지털 전환 가속화가 추진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서울시 중구 소재)에서 '디지털 전환 가속화를 통한 수입식품 안전관리 혁신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기 위해 각계(행정, 산업공학, 규제과학, 데이터과학, 유통 등) 전문가와 함께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서는 △수입식품 안전관리 분야에서 디지털 전환 현황 및 성과 △디지털 신기술의 민간분야 활용 사례 △규제기관의 특성을 고려한 디지털 전환의 효과적 추진 방안 등이 논의됐다.

식약처는 수출국 현지실사, 통관검사, 유통 중 수거·검사, 해외직구 안전관리 등 전주기에 걸친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실시해 위해식품의 국내반입을 차단하고 안전한 수입식품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디지털·모바일 기술을 활용해 △블록체인 기반 국가 간 축산물 수출위생증명서 전자증명 시스템 구축 △국민·수입자용 맞춤형 모바일 정보서비스 제공(검색렌즈, 통계 배달 등) △통계 분석에 기반한 무작위 검사 대상 선정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식약처는 올해부터 △통관단계 서류검토 자동화 △인공지능 기반 위험예측 시스템 고도화 △공유형 빅데이터 융복합 플랫폼 구축 △첨단소통기술을 활용한 수입식품 안전정보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해 수입식품 안전관리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또한 수입식품 안전관리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수입식품 안전정보에 대한 국민의 접근성을 높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축하는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김강립 처장은 “최근 국내로 수입되는 식품의 생산국이 다변화되고 수입 규모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비대면 소비가 확산되면서 해외직구 또는 구매대행 형태로 해외식품 유입이 급증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업무자동화, 위해식품 예측, 실시간 안전정보 제공 등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대한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루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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