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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 낙마 수순(?)…차관 체계 운영

방역 사령탑 '공석'…대통령 임명안 재가 안해 자진 사퇴에 무게

2022-05-14 05:50:51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방역 사령탑인 보건복지부 장관 자리가 여전히 공석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한지 4일이 지났지만 정호영 복지부장관 후보자의 임명이 늦어지면서 일각에서는 낙마 수순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13일 전체 18개 부처 가운데 14곳의 신임 장관을 임명해 나각 구성에 박차를 가했다. 

그러나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안은 재가하지 않으면서 사실상 낙마가 아니냐는 해석이다. 국민의힘 당내부에서도 6.1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녀 의대 편입학 특혜 의혹이 제기된 정호영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지 입장이 엇갈려 빠른 결정이 필요하다는 분위기다.

정 후보자는 자진 사퇴는 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힌바 있어, 사퇴 결단을 내지지 못한다면 당분간 복지부 장관 자리는 비어 있게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새정부 출범에도 보건복지부는 어수선한 상황이다. 

권덕철 장관은 이미 복지부 직원들과 퇴임을 앞두고 사진을 찍는 등 신변 정리를 마친 상황으로 신임 장관 이취임 등의 준비를 끝마쳤다. 

그러나 장관 임명이 늦어지면서 권덕철 장관은 정족수 채우기를 위해 새 정부의 국무회의에 참석하는가 하면, 지난 11~13일까지 열린 바이오코리아2022 행사에 참석하는 등 일정을 소화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리는 아세안 보건장관 회의에도 참석해야 하지만, 이 회의는 이기일 차관이 대신 참석하기 위해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로나19 상황에서 일상회복을 모색하고 재유행을 대비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보건복지부 장관의 부재는 정책 시행에도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는 시선이다. 

비대면 진료 법제화, 바이오 신약 및 디지털헬스 산업 발전 추진 등 의약사 직능에 상당한 영향을 주게될 굵직한 국정과제를 추진해야 하는 보건복지부의 수장 자리가 언제 채워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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