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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당뇨제 시장 확장...포시가·제미메트 폭발적 성장

상위 30대 품목 중 40%이상 증가 품목만 7개

2016-04-25 12:00:49 정찬웅 기자 정찬웅 기자 roraru@kpanews.co.kr

항당뇨제 시장이 전반적인 상승세를 타고 있다. 특히 복수의 신약들이 발군의 성장세를 보여 주목된다.

25일 유비스트자료에 따르면 2016년 1분기 항당뇨제 시장규모는 전년 동기(1813억) 대비 12.5% 늘어난 2039억원으로 집계됐다.

오름세를 반영하듯 상위 30대 품목 중 전년 동기 대비 하락세를 보인 품목은 7품목에 불과했다. 나머지 증가세를 보인 23개 중에서도 7개 품목은 40% 이상의 고성장을 시현했다.

처방액 순위를 보면 DPP-4억제제 자누메트(엠에스디)가 여전히 1위를 달리고 있다. 자누메트의 1분기 처방액은 1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2.2%늘었다.


2016년 1분기 주요 항당뇨제 원외처방액(단위 원, %)


2위는 베링거의 트라젠타로, 8.1%늘어난 147억원을 기록했다. 그 뒤를 복합제 트라젠타듀오가 잇고 있다. 이 제품은 13.7%증가한 128억원이 처방됐다. 이어 자누비아(113억), 란투스주(102억) 순으로 나타났다.

증가율에선 SGLT-2억제제 1호 포시가(개발사 아스트라제네카)의 행보가 단연 돋보인다. 포시가의 올해 1분기 처방액은 48억원으로, 전년 동기 보다 167.2% 증가했다.

엘지생명과학의 DPP-4억제제 계열 신약 복합제 제미메트의 성장세도 매섭다. 제미메트는 166.2%늘어난 42억원으로 집계됐다. 제미글로도 43.3%증가한 58억원의 실적을 냈다. 

DPP4-억제제 계열의 서방형제제와 복합제의 선전도 눈에 띈다. 자누비아와 서방형 메트포르민 복합제 자누메트엑스알의 1분기 실적은 77억원으로, 전년 보다 41.0% 확대됐다.

아스트라제네카의 온글라이자 복합제 콤비글라이즈(삭사글립틴+메트포민)도 43.2% 늘어 35억원을 기록했다. 한독이 일본 미쯔비시다나베로부터 도입한 신약 '테넬리아'는 16억원의 성적을 거뒀다.

반면 자누비아와 다이아벡스, 가브스, 아마릴엠 등은 처방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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