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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유통협회, 다국적사 마진 등 현안 태세 정비

5일 확대이사회 통해 대응방안 모색

2018-07-05 06:00:19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의약품유통협회가 제약사 저마진, 일련번호, 의약품 반품 법제화 등 현안 문제를 다시 한번 정비한다.

한국의약품유통협회(회장 조선혜)가 오는 5일 협회 대회의실에서 확대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근 현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협회는 이 날 이사회에서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의 마진 인하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 그동안 제약사와의 협상 결과물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아스텔라스제약, 셀진 등이 마진을 인상했지만 일부 다국적제약사들이 마진 인하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만큼 후속 대책 마련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련번호 제도는 그동안 진행 사항에 대해 발표하고 RFID-바코드 혼용, 인력 문제 등 문제점에 대한 정부 대응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약국, 병의원 등에서는 일련번호 제도가 시행되지 않는 만큼 이에 따른 의약품 반품 등 발생될 수 있는 문제점도 적극적으로 부각해 공론화 시킨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약사회 등과 함께 추진중에 있는 의약품 반품 법제화에 대해서도 협회 차원에서 법제화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의약품유통협회 고위 관계자는 “제약사 마진 문제를 비롯해 일련번호 대응까지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일련번호 제도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만큼 정부와 적극적인 협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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