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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월)

우황청심원

유럽서 인정받은 질염치료제 '예나젠', 약국시장 노크

벤지다민 성분 삼중작용으로 질염 증상 빠르게 개선

유럽서 인정받은 질염치료제가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아 약국 시장에 진입했다.

가려움증, 통증, 화끈거림, 자극감, 질분비물 등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는 효과를 자랑한다.

예나젠 질용액은 유럽 6개국에서 동 약효군 1위(2019 IQVIA 동일 약효군 Sales Data 기준) 제품이다.

이 제품은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다.

벤지다민 성분의 삼중작용(항균, 항염, 진통작용)으로 질염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 부위에 직접 침투해 즉각적인 증상 개선효과로 여러 질염에 의한 증상을 빠르게 개선하는 장점이 있다.

기존 항생제, 항균제, 살균소독제와는 달리 질 내 정상균총(Normal vaginal flora)을 유지하고 정상 질내 산도(PH)를 유지시켜, 기존 항생제나 항균제 투여 시 나타나는 부작용 없이 질염의 재발을 방지한다.

예나젠은 안전성 측면에 있어서도 임산부, 수유부, 출산 전후, 갱년기 후 위축성 질염에 사용 가능하며 부인과 수술 전후, 방사선 치료 후, 국소자국에 의한 질염에도 사용이 가능하다.

예나젠은 90년 전통의 권위 있는 이탈리아의 ACRAF S.P.A. 사에서 개발돼 전세계 70여개국에서 40년간 빠른 질염 증상 치료제로 안전성과 유효성이 입증됐다. 아시아 시장에서는 국내 최초로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를 받아 베키오바이오젠이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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