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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나보타'로 IMCAS Asia 2019 참가

2019-07-09 15:40:08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대웅제약(대표 전승호)는 지난 5~7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IMCAS Asia 2019)에 참가해 자체개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9일 밝혔다.

IMCAS Asia는 세계 주요 미용성형 3대 학회 중 하나인 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에서 개최하는 아시아지역의 대표적인 학회로 올해 13주년을 맞이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85개의 기업과 2200명 이상의 미용성형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웅제약은 부스 전시 및 단독 심포지엄을 열었다. 글로벌 임상에 참여했던 미국 피부과 전문의 헤마 선다람 박사가 직접 심포지엄의 좌장 및 연사로 나서 2100명 이상의 피험자를 대상으로 미국, 유럽 및 캐나다에서 진행한 대규모 글로벌 임상결과를 발표했다.

헤마 선다람 박사는 "임상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의 효능과 안전성으로, 제품 선택 시 근거 확인을 통해 환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한다"며 "그런 관점에서 대웅제약이 제조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는 미국 FDA 승인을 통해 그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으로 대규모 글로벌 임상에서 주름개선 효과 및 안전성 등 모든 측면에서 보톡스 대비 비열등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지난 6일 학회 행사와는 별도로 한국, 필리핀,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인도 등 6개국 30여명의 미용성형 관련 분야 의사와 관계자들을 초청해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을 열었다고 대웅제약은 밝혔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세계적인 국제학회 및 자체 학술포럼을 통해 전세계 의료진들을 대상으로 나보타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FDA 승인을 통해 입증받은 제품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글로벌 시장에서 나보타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고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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