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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팜, '솔표위청수' 다시 살릴 수 있을까

광동제약과 코프로모션 협약 체결

2019-09-17 15:17:55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지난 90년대 인기 액상소화제였던 ‘솔표위청수에프액’이 다시 한번 영광을 누릴 수 있을까.

마더스팜은 16일 광동제약과 '솔표위청수에프액' 코프로모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마더스팜은 국내 약국을 대상으로 유통 및 제품의 홍보와 광고, 판촉을 담당하게 된다.
광동제약과 협약을 맺은 솔표위청수에프액은 90년대 중반 액상소화제 시장 2위를 기록했던 솔표 브랜드의 대표 소화액제로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었으나 생산이 중단되며 시장에서 잊혀져갔다. 

하지만 2017년 9월 광동제약이 조선무약의 상표권을 인수한 이후 처음으로 시장에 선보인 제품으로 다시 주목을 받았다.

일반의약품인 솔표위청수에프액은 위장운동을 촉진해 음식물을 빠르게 소화 운동에 도움을 주는 생약 성분의 건위소화액제제로 소화불량, 위부팽만감, 과식, 체함, 구역, 구토, 식욕감퇴(식욕부진)에 효과적이다.  

마더스팜 관계자는 “이번 코프로모션을 통해 앞으로는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제품을 더욱 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며 “옛 조선무약은 1925년 창업해 1990년대까지 소비자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한방의약품 제약사이며, ‘솔표’는 아직도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높은 신뢰도와 인지도를 가진 장수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더스팜은 약국 및 일반의약품 전문 유통 업체로 다양한 제제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골관절염치료제 '콘티600정'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콘티600정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성장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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