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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밀처방 캠페인 3차 웹심포지움(사전신청)

신약조합-한양증권 공동 바이오포럼 등 열어

2019-12-06 21:23:30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6일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한양증권 공동 바이오포럼 및 2019년도 제4회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바이오기업 IR'(IPIR 2019  Season 4)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양증권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IR 행사는 제약·바이오기업 고유의 연구개발 역량과 성과에 대한 정당한 평가를 통해 기업의 시장가치를 제고하고 투자기관과 제약·바이오 기업 간 투자·협력 등의 연계를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5년부터 열리고 있다.

행사에는 △안지오랩(대표이사 김민영)이 임상2상 단계에 있는 습성황반변성 치료제와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삼출성중이염 및 치주질환 치료제의 연구성과를 △바이젠셀(대표이사 김태규)이 면역조절세포치료제, 범용 T세포 치료제의 세 가지 플랫폼기술과 향후 전략을 소개했다.

이어 △알지노믹스(대표이사 이성욱)가 항암/난치성질환 바이오 신약 개발에 관한 원천기술 및 진행성 간암 치료제에 대한 그 간의 연구 성과와 향후 계획을 △누리사이언스(대표이사 김동구)가 가축의 성(性)을 선택적으로 조절 가능한 항체 단백질 제품 판매 현황을 발표했다.

행사에서는 기업설명회에 앞서 글로벌벤처네트워크 조영국 대표의 국내외 제약·바이오 분야에 관한 투자, M&A 동향 전문 세미나도 함께 열렸다고 신약조합은 전했다.

신약조합 관계자는 "IR 사업을 추진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67개사(상장사 35개사, 비상장사 32개사)기업설명회를 개최해 업계 및 기관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며 "지속적으로 IR 사업 추진 및 정례 개최를 통해 제약·바이오기업과 자본시장 간 의사소통 기회의 장을 마련하여 기업들의 시장가치 제고 및 자본시장으로부터 혁신투자재원이 조달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비맥스 비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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