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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다국적사 품절 여전…올 1분기까지 불안

화이자 앨러간 사노피 등

2020-01-03 12:00:25 감성균 기자 감성균 기자 kam516@kpanews.co.kr



상시적으로 반복되는 연말연시 다국적제약사의 품절이 여전하다.

이미 유통업계는 제약사의 품절 사태가 고의적이라며 잔뜩 뿔이 난 상태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부터 이어지고 있는 품절 사태가 올해 초까지 이어지고 있다.

화이자제약의 경우 품절 품목이 눈에 띄게 많은 상황이다. 위장약 싸이토텍정 일부 제형이 품절 상태로 내년 초에나 공급 재개가 예상되고 있다.

리피토 역시 현재 약국가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품목이다.

아울러 지스로맥스POS 600MG/15ML BTL 제형도 품절이며, 알닥톤정 25MG 100BLP 제형은 1월말에나 공급이 가능하고, 솔루메드롤주사 125mg 1V 역시 재공급 시점이 1월 초이다. 

챔픽스 0.5mg 역시 1월 현재까지 재공급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화이자업존의 카듀엣정 5MG/20MG 30BTL 제형도 생산일정 지연으로 정상적인 공급이 지연되고 있는데 현재로서는 오는 3월 초에나 재공급이 이뤄질 전망이다.

아울러 GSK '큐티베이트크림15g 은 6월에나 공급이 재개된다.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의 악토넬정 35mg 역시 지난 12월 초 품절이 돼 오는 3월에야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앨러간의 일회용점안제 간포트UD는 2월 14일 공급이 재개될 것이라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에 앞서 유통업계에 따르면 한림제약 순환계용약인 ‘엔테론’, JW중외제약 리바로브이정 전 제형이 품절로 인해 약사들이 처방전 조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GSK '큐티베이트크림15g', 한국화이자업존도 '카듀엣정5mg/20mg' 30BTL 역시 품절 상태에 있다.

이같은 연말연시 반복되는 품절 사태에 대해 유통업계는 일부 제약사들이 고의적으로 품절 공급 중단을 하기 때문이라고 개선을 촉구하고 있다.

제약사들이 당해연도 영업목표를 채운 경우 고의적으로 의약품을 품절시키는 것으로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 의약품유통협회는 최근 제약협회, KRPIA에 연말에 의약품 공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달라는 협조 공문까지 발송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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