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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적마스크 공급, 5여곳 가세...“재난시스템 노하우 공유”

부산·대구·수도권 지역 협의 마무리...지역별 배분 배송 방식 유지

2020-03-26 06:00:21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지오영 컨소시엄과 백제약품 등이 담당하고 있던 공적마스크 공급에 4~5개 종합도매업체가 가세할 전망이다. 이는 최근 마스크 수급이 안정화되는 가운데 참여 유통업체의 부담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지난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공적마스크 공급과 관련한 유통업체 확대에 관한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이르렀다.

최근 일부 유통업체 등에서는 공적마스크 공급에 대한 참여 의지를 밝힘에 따라 지난 17일 약업발전협의회(이하, 약발협)에서도 논의된 사안으로 현재 업무를 진행 중인 종합도매사들과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들 모두 공적마스크 공급이 국민을 위한 사회적 책무라는데 공감, 이에 약발협을 통해 지역적 배분 등을 조율하고 있다.

현재까지 공적마스크 공급에 참여와 관련해서는 부산 지역과 대구지역 수도권 지역의 일부 업체는 협의를 마무리한 상태다.

여기에 수도권 3개사 정도가 더 참여 의지를 밝혀 협의 중인 상황으로 약 4~5개 업체가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들의 배송 방식은 기존과 마찬가지로 지역별 배분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는 각 지역별로 담당업체가 정해져 있고, 해당 업체는 기존 거래처 외에도 지역 전체에 대한 공급을 감당하고 있는 만큼 추가 업체 역시 공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등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유통업체간의 협력은 물론 국가 재난 상황인 만큼 재난시스템의 노하우를 습득하고 또 공유할 수 있다는 측면도 있다"며 "제도가 점차 자리 잡아 가는 과정에서 업체 확대로 마스크 공급이 더욱 안정화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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