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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LS파마, 신약 개발을 위한 제제연구 업무협약 맺어

2020-06-30 01:52:01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큐라클은 국내 제제연구 전문기업인 엘에스파마와 지난 24일 성남시 큐라클 본사에서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2016년 설립된 신약 바이오벤처인 큐라클은 연세대학교 권영근 교수, 연구개발총괄 김명화 대표이사를 주축으로 고령화에 따른 난치성 혈관질환의 치료제 개발과 함께 혈관질환, 만성 대사성질환 및 암 등을 핵심 개발분야로 정하고 6개의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큐라클은 혈관 누수와 관련된 난치성 질환의 범용성 치료제 개발에 효과적인 'SOLVADYS'(Solve of Vascular Dysfunction) 플랫폼을 확립했고 플랫폼 기술로 도출된 'CU06-1004'는  혈관내피세포 기능장애 차단제로 다양한 난치성 혈관질환 동물 모델에서 탁월한 효력을 확인해 전세계 특허권을 받았다.

2020년도 하반기에는 미국 FDA에 임상 1상 IND를 신청할 계획이며 첫 번째 대상 적응증으로 경구용 당뇨황반부종 신약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경구용 천연물 습성 황반변성 신약과 경구용 당뇨병성 신증 신약 임상 2상 시험 2건을 국내에서 진행 중에 있다.

한편 엘에스파마는 회사 임직원들이 제약회사 연구소 출신으로 구성된 제제연구 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2019년 6월에 설립된 벤처기업이다. 엘에스파마는 NRDO(No Research & Development Only) 모델에 따른 제약기업의 의약품 개발 단계에서 제제연구 분야에 R&D 역량을 집중하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제약기업의 신약 및 개량신약 제제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큐라클 김명화 대표는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선제적 대응으로 신약개발 전주기에 필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으며 내외부 연구개발 체계를 통한 저비용 고성공 형태의 신약개발을 추구하고 있다"며 "엘에스파마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연구인력 교류, 최적화 제제기술 개발, 기술자문 등 단계적으로 연구협력을 추진, 신약개발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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