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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티스, 중기부 '아기유니콘' 기업 뽑혀

2020-06-30 02:02:04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앱티스는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주관하는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아기유니콘 200 육성사업은 'K-유니콘 프로젝트' 1단계 프로그램으로 혁신적 사업모델과 성장성을 검증 받은 유망 창업 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예비 유니콘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중기부는 이번 사업에 선정된 40여개의 아기유니콘 기업들에게 시장개척자금 최대 3억원을 포함 R&D프로그램 최대 6억원, 정책자금융자 최대 100억원, 기술특별보증 최대 50억원 등 총 159억원의 자금을 지원한다.

2016년 설립된 앱티스는 항체의 변이과정 없이 톡신(toxin)을 항체의 특정 라이신에 선택적으로 결합시킬 수 있는 링커 플랫폼 기술인 'AbClick'을 이용해 차세대 항체-약물 복합체를 개발하는 신약개발기업이다.

신약개발에 대한 기술성 및 잠재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8년에 스톤브릿지캐피탈·케이투인베스트먼트·제이엑스파트너스 등 벤처캐피탈 3곳으로부터 총 50억원의 시리즈A 투자유치에 성공했으며 2019년에는 산업통상자원부(한국산업기술진흥원)가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과제(총 21억원 규모)에 뽑힌바 있다.

회사는 고유의 ADC 링커, 톡신과 신규 항체를 이용하여 위암, 삼중음성유방암 및 비소세포폐암 등의 적응증에 대한 신약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으며 2022년 이전에 전임상 유효성 평가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앱티스 정상전 대표는 "앱티스의 ADC 플랫폼 기술과 기업성장성에 대한 가치를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며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항암 시장 분야를 대상으로 혁신적 신약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며 이를 토대로 유니콘 기업을 넘어 데카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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