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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다케다, 샤이어파마와 법인 통합절차 완료

문희석 대표,"향후 혁신 의약품의 신속한 공급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2020-07-01 12:00:01 이종태 기자 이종태 기자 leejt@kpanews.co.kr

한국다케다제약(대표 문희석)이 오늘(1일)부터 샤이어파마코리아와의 법인통합절차를 완료하고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다고 밝혔다.

법인 통합 이후 한국다케다는 기존 샤이어파마코리아 제품인 ▲아그릴린캡슐, ▲피라지르프리필트시린지, ▲메자반트엑스엘장용정, ▲레프라갈주, ▲비프리프주, ▲애드베이트주, ▲애디노베이트주, ▲릭수비스주 ▲마이피케이핏에 대한 허가권을 가지게 된다.

지난해 1월 한국다케다는 문희석 신임 대표 임명을 시작으로 4월 주주총회를 통해 샤이어파마코리아와의 인수합병을 승인했으며,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올해 3월에는 두개의 한국법인 사옥을 하나로 통합, 이전하기도 했다.

앞서 2018년 일본 1위 제약사인 다케다제약은 샤이어파마를 약 70조원에 인수를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샤이어는 ▲ADHD 치료제 '바이반스' ▲궤양성대장염치료제 '리알다’ ▲단장증후군치료제 '갓텍스' ▲헌터증후군 치료제 '엘라프라제' ▲파브리병치료제 '레프라갈' ▲고셔병치료제 '비프리브' 등 희귀질환 치료제와 혈우병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었다.

니치버스터 제약사인 샤이어파마의 인수를 위해 다케다는 엘러간과 최종 인수경쟁에 나서면서 약 7조엔(한화 약 72조 2700억)의 최종가격으로 합의했다.

한국다케다제약 문희석 대표는 이번 인수합병에 대해 “국내 법인 통합 절차를 모두 완료했으며, 앞으로 국내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의약품의 공급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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