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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JP모건 컨퍼런스서 3년 글로벌 '대도약기' 선언"

2021-01-15 00:17:00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은 우리시각 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열린 '제39회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발표자로 나서 향후 3년간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비약적 성장을 거듭하는 '대도약기'가 될 것임을 밝혔다고 14일 전했다.

회사는 오후 9시 30분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이머징 마켓'(Emerging Market) 트랙을 통해 '2020년 성과 및 2025년 비전'을 주제로 기업의 경쟁력과 성장 전략을 발표했다.
 
휴젤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중국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 진출했으며 유럽 시장에 BLA 제출을 완료했다. 여기에 지방분해주사제의 라이선스인과 국내 리프팅실 선도 기업의 지분 인수로 외연 확대 등을 통해 에스테틱 시장에서 주목받는 보툴리눔 톡신, HA필러, 리프팅실 3 품목에 대한 개발 및 제조가 가능한 세계 첫 회사가 됐다.

여기에 향후 3년 이내 보툴리눔 톡신 출시국을 28개국에서 59개국, HA필러는 31개국에서 53개국으로 늘리는 한편 중국 사업 강화를 위해 근거 중심의 학술 마케팅과 공격적인 영업력을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 확대에 집중한다.

중국 현지에 트레이닝 센터도 건립해 현지 의료인에게 학술 교육 및 우수한 지견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밖에 내달 4일 개최 예정인 '온라인 론칭회'를 시작으로 주요 15개 도시에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학술 행사를 여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럽과 미국의 경우 올해 중순께 유럽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의 허가를 받은 이후에는 2025년까지 시장점유율 10~15% 달성을 목표로 한 영업을 진행한다. 미국에서는 FDA와 Pre-BLA 미팅을 완료했으며 올 1분기 BLA를 제출할 계획이라고 회사는 전했다.

이같은 전략을 통해 2025년에는 매출 1조원에 도전한다는 것이 휴젤의 설명이다. 

손지훈 대표는 "전략적인 인수와 파트너십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며 "자체적인 연구개발에도 속도를 내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기적인 안목과 지속적인 혁신, 철저한 품질관리 및 고객 밀착을 바탕으로 국내 1위 기업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둬왔다"며 "글로벌 성장 가속화와 제품군 확대를 토대로 오는 2025년 1조원 매출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며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세계적인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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