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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22% '껑충' 셀트리온, 1분기 매출 4570억

2021-05-12 15:57:46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셀트리온은 12일 연결기준 경영실적 공시를 통해 1분기 매출액 4570억 원, 영업이익 2077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같은 기간 대비 매출액은 22.6%, 영업이익은 72.8% 각각 증가했다.

회사는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을 지속한 점과 지난 2월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판매 허가를 받은 휴미라의 고농도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의 공급이 확대되며 매출이 증가한 점, 판관비 감소와 생산효율성 개선, 고수익 제품의 매출 확대에 따라 40%대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에 따르면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은 유럽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항암제 시장에서 안정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기준 지난해 4분기 유럽시장에서 램시마는 53%, 트룩시마는 36%, 허쥬마는 1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가 보유한 모든 적응증을 확보하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미국에서는 트룩시마가 올해 1분기 기준 26.2%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심포니 헬스케어 기준 램시마도 같은 기간 15%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허셉틴 바이오시밀러 중 유럽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 역시 지난해 3월 미국시장에 본격 출시하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것이 셀트리온의 설명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회사의 주력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군이 유럽과 미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며 "특히 올해의 경우 렉키로나, 유플라이마 등 신규 제품의 글로벌 론칭이 본격화되며 공급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앞으로도 안정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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