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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스크·하이리턴' 신약개발은 어떻게 이뤄질까?

[제약잇슈(Issue), 오늘의 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콘텐츠 '제약바이오 알아보기'

2022-02-08 05:50:27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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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스크·하이리턴' 신약개발은 어떻게 이뤄질까?

[제약잇슈(Issue), 오늘의 픽]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콘텐츠 '제약바이오 알아보기'

바야흐로 콘텐츠 전쟁의 시대다.
SNS, 유튜브 등 새로운 미디어플랫폼의 등장은 각 산업군의 콘텐츠 경쟁을 가속화했다.
이는 제약업계도 마찬가지다. 제약사들은 웹드라마, 브이로그 등 차별화된 영상콘텐츠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뉴 미디어플랫폼을 통해 빠르고 재밌는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화제성을 만들겠다는 것이다. 여기에는 최근 사회 유행을 선도하는 MZ세대가 주 시청자라는 점도 한몫했다.
이에 약사공론은 '제약잇슈(Issue)오늘의 픽' 코너를 통해 미디어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주요 제약사들의 콘텐츠를 소개한다. 회사 직무, 건강정보를 다룬 제약사의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 재미와 유익함을 제공하고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려 한다.[편집자 주]


"의약품 개발은 어떻게 할까?"

차세대 먹거리로 각광 받는 제약바이오산업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업계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들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8년 개설된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의 유튜브 채널은 약 5700명의 구독자를 보유중이다. 

제약바이오에 대한 투자 관심이 나날이 커지면서 업계 용어와 업무 과정에 궁금증을 갖는 대중들이 많이 증가했고, 제약바이오협회의 콘텐츠는 업계를 향한 대중의 호기심을 해소시키고 산업 이해도를 높이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제약바이오협회는 채널을 통해 △제약바이오 이슈 △제약바이오 알아보기 △제약바이오브리핑 △취업정보 △알고먹는 약 △기업소개 등 다양한 영상콘텐츠를 선보이며 산업계 전반에 걸친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번 제약잇슈, 오늘의 픽 2회에서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제약바이오 알아보기,신약개발 편'콘텐츠를 소개한다.

제약바이오협회에 따르면 신약개발은 약 10년 이상의 장기간이 소요되는 사업이다. 수천억에서 조 단위의 투자비용이 들지만 성공가능성은 평균 0.01%로 상당히 낮다. 하지만 개발 성공 시 막대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사업'이라는 것. 

신약개발은 △후보물질 탐색 △비임상실험 △임상1상 △임상2상 △임상3상 △신약허가 신청 △신약허가 승인 단계로 진행된다. 특히 신약개발의 첫 단계인 후보물질 탐색 과정은 약 5년정도 걸리며, 검토되는 물질만 해도 1만개에 달한다. 

신약개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제약회사의 의약품 개발과정은 어떤 단계를 거치고 있을까?

제약잇슈, 오늘의 픽 영상을 통해 제약바이오 신약개발의 자세한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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