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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37번째 신설 약학대학에 전북·제주대 최종 선정

교육부, 심사결과 발표…내년부터 30명씩 입학정원 배정

2019-03-29 10:00:52 강혜경 기자 강혜경 기자 hgkang@kpanews.co.kr

 36, 37번째 약학대학에 국립대학인 전북대와 제주대가 최종 선정됐다.

전북대와 제주대는 당장 내년부터 30명씩 입학정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교육부는 전북대, 제주대를 2020학년도 약학대학 신설 대학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약대 신설을 신청한 12개 대학 가운데 1차 심사에서 전북대와 제주대, 한림대로 후보군을 압축, 2차 심사를 실시해 전북대와 제주대를 선정하게 됐다는 것.

25일과 26일 진행된 2차 심사는 대학에서 제출한 약대 운영 및 교육·연구여건 확보 계획의 실효성 여부를 점검·확인하는 등 대면평가로 진행됐다.

대면평가는 1차 평가의 정성평가 항목에 대한 현장실사와 계획서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이뤄졌으며, 1차와 2차 평가 점수를 합산해 선정심사위원회에서 약대 신설 대학 및 배정인원을 최종 선정했다는 설명이다.

교육부는 "이번에 선정된 대학들은 약대 지원 의지가 강하고 부속병원 등 약학 실무실습 및 교육·연구 여건을 충실히 갖추고 있으며 제약산업과 임상약학 등 분야에 특화된 교육과정을 제시, 약학교육 및 임상연구 여건과 역량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정한 절차에 따라, 대학의 교육여건, 약대 발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연구중심 약대로 성장 가능한 경쟁력 있는 우수 대학을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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