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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계 전체를 아우르는 학술 교류의 장 열린다

대한약학회, 오는 14일~15일 전남 여수에서 추계국제학술대회 열어

2019-10-10 06:00:17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바이오메디컬 허브를 구축 중인 전라남도에서 약학자들을 위한 학술교류의 장이 펼쳐진다.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는 ‘약과학 공동체를 위한 비전과 사명의 통합’ 을 주제로 오는 10월 14일부터 15일 이틀간 전남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2019 추계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이틀간 2개의 기조강연, 2개의 수상강연, 3개의 바이오심포지엄, 15개의 주제별 심포지엄과 3개의 젊은 과학자 발표 세션 등 총 25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지난 춘계학술대회 때 신설돼 관심을 모았던 바이오심포지엄은 이번 학술대회에서도 마련돼△유전자편집 기술 △줄기세포를 이용한 재생의료 △유전자세포치료제를 주제로 관련 분야의 최신 연구 결과들이 발표될 예정이다.

아울러 약학과 제약산업의 비전을 제시하는 국내 제약산업계의 신약 개발현황과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와 제약산업의 접목에 대한 심포지엄 등이 마련됐다.

대한약학회는 지난 9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2019추계학술대회는 약계 전체를 아우르는 세션을 구성해 학술성과를 교류하는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 밝혔다. 


이용복 대한약학회장

이용복 대한약학회장은 “이번 추계학술대는 약학 및 제약산업계의 최신 연구 동향과 다양한 분야의 학술 연구 성과를 교류하는 장으로써 참가한 각 분야의 연구자들이 타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서로 소통하며 영감을 얻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어“대한약학회가 연구자 상호 간의 이해와 융합의 중심이 돼 대한민국의 제약산업 선진 국가 도약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약학 분야 대학중점연구소 발표 심포지엄과 학술대회 마지막 날 열리는 ‘이공분야 대학중점연구소 성과교류회’를 통해 약학계와 타 분야의 연구자들간 교류를 쌓는 기회도 열릴 예정이다.

약학회 관계자는 “3D프린팅이 약계에 도입되고 있는 현실에 약학계와 이공계 분야의 연구자들이 모여 정보를 공유한다면 시너지효과를 창출해낼 것”이라 기대했다.

이외에도 추계학술대회에서는 미국 퍼듀대학의 박기남 교수가 ‘한국 약학의 세계적 도약’, 헬릭스미스 김선영 대표가 ‘유전자치료 기법을 활용한 신개념 신경증 치료제 개발: 과학적 원리와 임상시험 결과’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친다.

수상강연은 Natonal center for Liver Cancer의 Hongyang Wang 박사가 ‘항암표적치료의 새로운 도전’, 2019년 대한약학회 학술대상을 수상한 경희대 김동현 교수가 ‘장내미생물군집: 건강의 친구 또는 적?’을 주제로 발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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