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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대, 한국-중국 합작 천연화합물은행 구축

심상희 교수, 천연물 소재 신약 및 건기식 개발의 최대 효과 기대

2019-12-09 15:27:55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덕성여대 약학대학은 지난 3일 중국 산동성의 과학기술청 고위공무원과 산동성 과학원 연구자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중국 합작 천연화합물은행(Korea-China Joint Laboratory for Natural Functional Molecules) 구축 기념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에는 중국 산동성 과학기술청의 외국전가국 장축수 국장, 과기합작처 이도 부처장, 사급조연원 왕남남, 산동성과학원 류영파 부원장, 산동성과학원 분석센터의 왕효 박사, 산동성 과학원 생물연구부 총공정사 류창형 교수, 산동성과학원 분석센터의 왕대걸 박사, 산동성 과학원 생물연구부 하설규 부소장 참석했으며, 덕성여대 약학대학에서는 정인재 학장, 조효선 학과장, 심상희 교수, 정주희 교수, 한은영 교수, 강규태 교수가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덕성여대 약대는 심상희 교수를 필두로 산동성 과학원과 오랜 기간 동안 교류 및 공동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2016년 2월에는 중국 산동성 과학기술청 류위민 청장이 덕성여대를 방문한 바 있다. 

덕성여대 약학대학의 심상희 교수는 “이번 한중 합작 천연화합물은행 구축은 양국의 두 기관이 천연물을 소재로 하여, 궁극적으로 신약 및 건강기능식품 개발을 함에 있어 상호간의 연구방법, 물질 공유로 최대의 효과를 얻고자 한다”고 의의를 밝혔다. 

중국 산동성 과학기술청의 외국전가국 장축수 국장은 “산동성 과학기술청과 덕성여대 약학대학의 한국-중국 합작 천연화합물은행 구축으로 인해 향후 장기적으로 효율적이며 안정적인 플랫폼을 제공하게 되었고, 과학 기술 교환 및 협력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할 것이다”며 “이는 산동성과 한국의 과학 기술 협력에도 많은 협력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덕성여대 정인재 학장은 “2019년 대한약학회에서 차세대선도약학자 상을 수상한 심상희 교수는 세계적 연구자로 성장할 것이다”며 “상생의 모범이 되는 협력 관계가 되어 질병의 예방과 치료에 크게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행사에 참석한 산동성 과학원 분석센터의 왕대걸 박사는 산동성 과학원이 Qilu University of Technology와 새롭게 합작해 신설하게 된 약학대학의 초대 학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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