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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P, 국제무대서 '약사 백신 투여 법제화' 촉구

WHO에 백신 접종 경로 확장 필요성 강조..."36개국서 약국 내 접종 중"

2021-01-21 05:50:50 김경민 기자 김경민 기자 kkm@kpanews.co.kr


세계약사연맹(The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Federation, FIP)이 백신 접종 경로 확장의 중요성을 전하며 약국 내 백신 접종 법제화를 촉구했다.

FIP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위원회 148차 회의에서 COVID-19 종식을 위한 약사직능의 역할을 전했다.

이들은 약사직능의 경우 COVID-19 검사를 수행하고 결과를 해석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보유했고 유행병 통제의 중요한 측면에 기여할 수 있다며 예방 접종 경로 확장의 필요성을 전했다.

FIP는 "전 세계적으로 지역사회 약국은 COVID-19 전염병 전체에 걸쳐 필수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방되어 있으며 해당 지역사회에 증거 기반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며 "COVID-19 백신이 규제 승인을 받으면서 모든 국가의 신속한 예방 접종을 위해 경로를 확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약사는 예방접종 전략의 중요한 부분이다"고 강조했다.

실제 최소 36개국의 약사들이 이미 예방접종 관리에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16개국에서 예방접종을 위한 제안 및 규제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FIP는 "COVID-19 진단 테스트는 여전히 이 전염병을 제어하는 데 중요한 측면으로 남아 있다. 테스트를 수행하고 결과를 해석하고 적절한 조치를 조언할 수 있는 적절한 기술을 갖춘 훈련된 의료 전문가가 수행해야 한다. 따라서 FIP는 약사들이 대중에게 테스트와 테스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적극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약사들이 진료 포인트 테스트를 통해 선별 전략에 참여하고 있다. 결론적으로 약사들은 다른 보건 전문가들과 함께 감염 예방을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 있다"며 "이 사태를 종식시키는데 필요한 법률을 제정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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