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합창단배너 아이미루 이벤트
훼스탈 슈퍼자임 112캠페인 전산봉투이벤트 PtoP 캠페인 홍보 배너
한국콜마

약사국시 수석 김우진·손명훈씨 "환자 위한 약사 될게요"

제73회 약사국시 공동 수석, 350점 만점 313점 획득

2022-02-17 16:47:28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왼쪽부터 김우진씨, 손명훈씨


제73회 약사국시에서 대구가톨릭 약학대학 김우진씨와 충남대 약학대학 손명훈씨가 공동 수석을 차지했다. 

김우진씨와 손명훈씨는 350점 만점 중 313점(89.4점/100점 환산 기준)으로 수석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약사공론이 이들의 인터뷰를 진행했다(가나다 순).
 
김우진 씨는 "시험이 작년보다 다소 어려웠고, 채점했을 때 이전 합격자들보다 점수가 낮아서 기대하지 않았다. 뜻밖이지만 수석이라는 말을 들으니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난 시험이 어려워서 학교에서 수험생들과 함께 공부하며 시험을 준비했다. 그런 과정이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다는 김우진씨는 석사 과정 이후 진로를 결정할 생각이지만, 약동학을 기반으로 한 연구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현재 약동학 전공으로 대학원에서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진로는 석사 과정을 마친 뒤에 생각하려 한다"며 "약사로서 목표는 약동학을 기반으로 환자에게 최적화된 용법과 용량을 찾아내는 일을 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공동 수석합격자인 손명훈씨 역시 수석합격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손명훈씨는 "이번 시험이 지난해보다 어려워서 기대 안 했는데 수석이라는 말을 듣고 기뻤다"고 전했다. 

손씨는 "준비 과정 또한 쉽지 않았는데 소수의 친구와 모여서 스터디 그룹을 짜서 공부했고, 학교 수업 내용 중 시험 과목과 연관된 것을 찾아서 공부하는데 활용했던 것이 많이 도움됐다"며 수석 합격의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새로운 출발을 앞둔 손 씨는 향후 진로로 근무약사를 선택했다. 

그는 “향후 약국 근무약사를 할 생각이다. 현장에서 환자들에게 약사로서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에 진로 방향을 약국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약사공론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약사공론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581-1301
[온라인제보] https://www.kpanews.co.kr/about/newsreport.asp

김남주바이오 원포인트레슨2

김남주바이오 원포인트레슨2

관련 기사 보기

참약사 오성메디-s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0/200
솔빛피앤에프

많이 본 기사

동아에스티라비듀오

이벤트 알림

약공TV 베스트

코비스스포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

드롱기_골프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