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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약대, 3년 만에 대면 학술제 열어

최우수상 '유방암 항암제 새로운 패러다임, 엔허투'

2022-12-05 10:34:40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용수)은 지난 11월 17일 덕성여대 약학관 아트홀에서 '제15회 덕성여대 약학대학 학술제(이하 학술제)'를 개최했다.

이는 약학대학 학생회 '팜하늘' 주최로 진행됐으며, 올해로 15번째를 맞이했다.

학술제는 코로나19 유행 이후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됐으며, 예비심사를 거쳐서 총 4팀의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심사위원장인 이용수 학장을 비롯한 약학대학 교수 6명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심사가 이뤄졌다.

각 팀은 100여 명의 학생 앞에서 △심혈관질환에 대한 새로운 전략; CETP 억제제 Obicetrapib △Enavogliflozin; SGLT-2 inhibitor인 당뇨병치료체 △유방암 항암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엔허투 △TGF-β1/SMAD기전을 이용한 최초의 퇴행성 디스크 치료제 P2K 등의 주제를 가지고 발표했다.

발표 후에는 교수와 학생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이후에는 지난 여름방학에 LA University of Southern California(이하 USC) 약학대학의 International Student Summer Program(이하 ISSP)에 참가하였던 학생들의 프로그램 소개 발표가 계속됐다.

덕성약대 관계자는 "이들은 해외 임상 교육 과정에 참가해 견문을 넓힌 경험을 공유했고, 두 차례의 영광스러운 수상 경험까지 밝혀 학술제를 보기 위해 모인 학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고 전했다.

심사위원단은 "다들 실력이 높아 심사하는 데에 어려움이 있었다. 앞으로도 이 열정을 가지고 나아갔으면 좋겠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최우수상으로 '유방암 항암제의 새로운 패러다임, 엔허투'(이희원, 이승현, 정세진, 이다은 학생)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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