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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학회 신임 집행부 '기본에 충실한' 약학회 위한 힘찬 '출발'

지난 3일 대한약사회관 4층서 시무식 개최

2023-01-12 16:21:31 이지원 기자 이지원 기자 jw_04@kpanews.co.kr


약학회 제53대 집행부가 '기본에 충실한' 대한약학회를 만들기 위해 첫발을 내디뎠다.

대한약학회(회장 이미옥, 서울대 약대 교수)는 지난 3일 대한약사회관 4층에서 '제53대 대한약학회 집행부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이미옥 회장은 시무식에서 "지금까지 끊임없이 대한약학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전임 집행부에 감사드린다"며 "오늘 제53대 집행부가 'ABCD(Advance-Balance-Common ground-Direction), 기본에 충실한 대한약학회'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팬데믹의 끝자락에서 우리 약학회의 학술 활동이 많은 부분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거 당시 공약에서 제시한 ABCD에 충실한 대한약학회가 정립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포스트 팬데믹 대전환의 시기를 맞이해 △첨단 융합 바이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반 신약개발 등 다학제간 융복합 연구를 중심으로 미래의 약학 이슈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미래지향적 약학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를 위해 "타 학회와 협력 활성화, 아시아권 약학회와 교류 확대, 약학회 발간 학술지 강화, 신임 약학 연구자를 위한 학술 프로그램 신설, 학부생-대학원생 연구 활성화 지원을 통한 학문 후속세대 양성, 수요 맞춤형 제약 바이오 산업체 네트워킹을 확대하여 산학 융복합 신약개발 연구 지원, 학회 구성원들의 다양성을 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조화로운 학회 운영을 도모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유관 단체와 공생의 정신으로 서로 협조하고 함께 할 것"이라며 대한약학회가 우리나라 약업계의 주요 단체로서 맡은 역할의 충실한 수행과 함께 제약산업 생태계에도 기여할 것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는 이 회장을 비롯해 제53대 집행부 사무총장 김형식 교수(성균관대 약대) 등 집행부 5명과 약학회 직원 3명이 참석해 새로운 시작을 위한 의지를 다지며, 대한약학회의 2023년 첫 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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