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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 진단과 치료, 예방 '어떻게 할까'

건보 일산병원, 8일 관련 건강강좌 개최

2019-03-07 08:59:14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하지정맥류의 조기 진단과 치료 등을 다룬 강의가 열린다.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오는 8일 오후 4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하지정맥류로 고생하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꼬불꼬불 튀어나온 다리 혈관의 진단과 치료' 건강 강좌를 진행한다. 

하지정맥류는 다리에 있는 정맥이 늘어나 판막이 제 기능을 못하고 혈액이 다리 정맥에 정체하면서 정맥혈관이 비정상적으로 부풀고 꼬불꼬불해져 있는 상태를 말한다.


홍기표 교수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흉부외과 홍기표 교수는 "정맥순환의 이상이 서서히 진행되므로 환자가 증상으로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방치하면 하지 부종, 피부염, 색소침착, 궤양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특히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고 충고했다. 

이어 "하지정맥류는 증상이 심한 정도에 따라 6단계로 구분되는데, 단계별로 치료법이 다르게 적용되므로 의료진과 충분한 협의를 한 후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덧붙였다. 

대한정맥학회 이사장, 대한흉부외과학회 하지정맥류연구회 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홍기표 교수의 강의로 진행되는 이번강좌에서는 하지정맥류의 원인 및 증상, 진단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치료법과 평소 생활 속 예방법 등의 설명으로 환자들의 불편을 덜어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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