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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미래 위한 의약품정책연구 힘 쏟겠다”

의약품정책연구소, 연구인력 4명 충원...하반기 성과낼 것

2019-08-12 12:00:26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연구진을 배로 늘렸다. 향후 의약품정책연구소가 말 그대로 의약품 정책 전반에 걸친 연구를 수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의약품정책연구소가 약사의 미래 비전과 의약품정책 전반에 걸친 연구를 수행하고자 연구 진을 충원했다.

의약품정책연구소는 최근 4명의 연구진을 추가로 선발했으며 이 중 2명이 12일 첫 출근했다.

이번 연구진 채용은 기존 연구진이 3명으로 운영되던 상황에서 4명을 추가 선발한 것으로 2배 이상을 선발한 그야말로 파격적이라는 업계 평가다.


왼쪽부터 임재영 미국 노스케롤라이나 대학(North Carolina Universict) 보건경제학 박사, 김요은 영국 랜체스터 대학(Lanchester University) 보건정책학 박사, 김선희 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헬스커뮤니케이션 석사, 김진이 약사


이번에 채용된 연구진은 임재영 미국 노스케롤라이나 대학(North Carolina Universict) 보건경제학 박사, 김요은 영국 랜체스터 대학(Lanchester University) 보건정책학 박사, 김선희 미시간주립대학교(Michigan State University) 헬스커뮤니케이션 석사, 김진이 약사로 경영, 정책, 소통, 약국 현장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김진이 약사는 덕성약대를 졸업, 병원약국과 국립보건연구원을 거쳐 지역 약국에서 근무약사로 활동해 연구와 약국 현장을 두루 섭렵한 인재라는 평가다.

이들은 향후 약사 미래 정책과 관련한 연구를 비롯해 제약, 유통업계 등 의약품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연구진이 대폭 늘어남에 따라 발생하는 인건비에 대해서는 보다 양질의 연구를 위해서 어쩔 수 없는 투자라는 입장이다. 

연구소 측은 이미 4건의 연구를 진행중이며 8월 중 3건의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인력 충원이 질 높은 연구결과로 이어지는 동시에 비용문제도 해소하는 선순환이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혜경 연구소장은 “약사 미래 전망을 위한 다양한 모습들을 위해 연구가 필요하다는 이번 집행부의 취지를 실현시키기 위해서 실질적으로 연구를 진행할 수 있는 필요 인력을 충원했다”며 “약사가 아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채용해 보다 심도 있는 정책 연구를 하려고 한다. 약사에 한정되지 않고 제약, 유통 등 의약품 정책 연구에도 매진해 진정한 의미의 의약품정책연구소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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