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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 ‘빅데이터’에 달렸다

제6차 서리풀 미래약학 포럼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 방안 논의

2019-08-24 06:00:21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제약바이오산업에서 빅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논의의 장이 열렸다.

대한약학회(회장 이용복)가 주최하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가 후원하는 제6차 서리풀 미래약학 포럼이 지난 23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날 열린 포럼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제약바이오산업의 발전전략’ 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보건의료분야의 강력한 성장 촉매제이자 문제 해결의 수단으로 인정받는 빅데이터 자산의 활용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방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용복 대한약학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리풀 포럼에서의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 분야에서 보건의료 빅데이터 활용을 크게 진척시킬 수 있는 실질적인 진전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며 “약학계 및 제약바이오 산업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리며 활발한 토론을 통해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장은 축사에서 “4차 산업혁명과의 융합은 산업 전반에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고, 그 중에서도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가장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며 “오늘 공유되는 다양한 내용이 향후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귀중한 발표와 토론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보건의료 빅데이터, 의약품 허가에 대한 활용방안 △제약바이오 산업에서의 건강보험빅데이터와 부작용 보고자료 활용방안 △병원정보 기반 헬스 빅데이터 플랫폼 전략 3가지 주제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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