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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조영 박사, 젊은이를 위한 ‘꿈과 운명 사이에서’ 도서 출간

2019-12-06 17:47:24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약사공론 개국공신 정조영 박사(전 총무국장)가 ‘꿈과 운명 사이에서’ 도서를 출간했다.

‘꿈과 운명 사이에서’ 도서는 젊은이들에게 꿈을 이룩하는 비결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현재 당면하고 있는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려는 절실한 사람, 절망에 빠진 사람은 물론 정치인, 학자, 사업가, 과학자, 운동선수, 연예인, 군인, 부자 등에 미래에 대한 삶의 지표를 심어준다.

도서는 1부 ‘꿈은 이루어진다’ (5강)와 2부 ‘무에서 유를 창조하다’로 이루어져 있으며, 정조영 박사의 팔순을 맞아 함께 일해 온 각 기관의 주역들이 기록을 수집해 특집으로 엮었다.  


정조영 박사(전 약사공론 총무국장)

정조영 박사는 “우리 모두는 꿈을 굴 권리가 있고 또 그 꿈을 가꿀 기회도 있다. 성공의 열쇠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꿈을 종이에 적어야 하고, 꿈을 실현시킬 방안을 세워야 하며, 실천에 옮기는 세가지 조건이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꿈 자체는 아무 쓸모가 없다. 실행에 옮기지 않으면 허상에 불과하다. 마음을 다지고 중도에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 된다”면서 “물론 자신과 타협해서도 안 된다. 물론 자신과 타협해서도 안 된다. 모든 것을 극복하고 정상까지 올라가야 한다”고 설명했다. 

정조영 박사는 1978년 과총상임부회장과 회장대행으로 있으면서 25년간 과학기술 정책을 개발하고 산학협동을 통한 과학기술진흥에 매진함과 동시에 ‘한국과학기술회관 건립 추진위원장’을 맡아 과총자립과 500만 과학 기술인의 전당인 과학기술진흥센터를 갖춘 한국과학 기술회관을 무일푼 상태에서 기적적인 완공을 이륙했다. 

또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통령 자문위원’으로 당면한 국가과학기술개발과제를 비교·검토하여 대통령에 건의하고 북한과학기술정책 등을 자문했다.

비맥스 비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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