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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출신 서영석 前경기도의원, 내년 총선 출마 선언

지난 13일 기자회견 열어 “민심의 바다에서 답을 찾겠다”

2019-12-14 06:00:23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약사 출신의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이 21대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서영석 전 도의원은 13일 부천시청 3층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강동에서 약사로 30년간 오정구 시민과 소통했다. 그간 격려해주신 시민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지역 당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21대 국회의원선거, 부천시 오정구에 출마함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서 전 도의원은 정치적 스승인 더불어민주당 5선 원혜영 의원의 불출마 결단에 만감이 교차한다며 그의 정신을 계승해 반칙이 없고, 상식이 통하는 정치, 사람이 먼저인 정치, 양심에 부끄럽지 않은 건강한 희망을 주는 정치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서 전 도의원은 공약으로 “대장동 3기 신도시, GTX-B 노선, 오정구 지하철시대, 오정~홍대 지하철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정의 힘있는 변화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아울러“친환경 신도시, 사통팔달 교통망, 스마트 시티 조성 등 쾌적하고 살기 좋은 오정구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며 “우리동네 국회의원으로 늘 소통하겠다” 고 약속했다.

서 전 도의원은 커뮤니티케어 선도 지역으로 선정된 부천시의 재정적 지원과 예산 확보에도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정부와 함께 커뮤니티 케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은 고령화 사회에 시의적절한 정책방향이다”며 “단순히 의료 차원을 넘어 주거 문제부터 시작해, 생활환경의 전반적인 문제를 같이 케어 할 수 있는 구조로 나가는 게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에 따른 재정적 지원과 예산확보에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서 전 도의원은 끝으로 “비타민 아저씨 서영석과 함께 특권의 벽, 차별의 벽, 분열의 벽, 패배주의의 벽을 넘어 새로운 문을 열어가자”고 말했다.

그는 전남 광양출생으로 성균관대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1995년부터 24년동안 3선 부천시의원, 9대 경기도의원, 원혜영 국회의원의 17,18,19,20대 선거대책본부장으로 활동했다. 또한 대한약사회 경기지부 부천시분회장을 역임하고 부천시 장애인 체육회 수석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의 출마기자회견에는 김대업 대한약사회장, 이광민 대한약사회 정책기획실장, 윤선희 부천시분회장과 김보원 전 부천시분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부천 오정구 지역은 서영석 전 경기도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면서 김만수 전 부천시장과 내년 총선을 위한 경선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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