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알못 이벤트
피엘쿠오-살균탈취제 3분 언받싱_피지오머
  • HOME
  • 뉴스
  • 단체·동문
바이엘 아스피린 배너

요양병원 감염예방·관리료 적용…100명 기준 한달 340만원

책임 의사·간호사 지정 감염예방 활동, 급성기병원과 달리 겸직 허용

2020-03-26 10:39:39 최재경 기자 최재경 기자 choijk@kpanews.co.kr

종합병원과 150병상 이상 병원에만 적용되던 감염예방·관리료가 요양병원에도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요양병원의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요양병원 감염예방·관리료’ 산정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감염예방·관리료는 지난 2018년 12월 28일 의료법 시행규칙 개정으로 종합병원과 150병상 이상 병원에 감염관리위원회와 감염관리실을 설치하도록 정한 이후 2019년 9월 1일 새로운 수가항목으로 신설됐다.

감염예방·관리료를 받으려면 300병상 이하 종합병원의 경우 1년 이상 감염관리실 근무경력이 있는 1명 이상의 감염관리 간호사를 두어야 하며, 병상 규모에 따라 추가로 배치해야 한다.

그러나 이번에 요양병원에 신설된 감염예방·관리료는 감염관리 책임 의사나 간호사를 지정하면 되고 급성기병원과 달리 겸직이 가능하게 하는 등 요건을 완화했다.

요양병원 감염예방·관리료는 상대가치점수 15.09점. 수가로 환산하면 입원환자 1명당 하루 1,150원으로 급성기병원의 60% 수준이다. 입원환자 100명 기준으로 한달에 343만5천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요양병원 감염예방·관리료 신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감염예방·관리가 필요하다는 대한병원협회(회장 임영진)의 건의를 복지부가 수용한 것으로, 앞으로 요양병원의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요양병원 감염예방·관리료는 3월 24일부터 적용되며, 별도로 안내가 있을 때까지 한시적으로 운용된다. 

또한 코로나19 검사를 위한 격리기간 동안 적용되는 격리실 입원수가도 3월 24일부터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

설문 배너

설문 배너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이선우_분양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 21대 총선 기간 동안 (4월 15일까지) 댓글 실명제를 시행합니다.
※ 댓글 실명제 기간 동안에는 약사공론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회원에 한해 댓글을 달 수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비맥스BB

약공TV베스트

팜웨이한약제제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