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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학대학, 온라인 세미나 개최

임상시험의 이해와 약사 역할 주제로 열려...약 190여명 학생과 교수 참여

2020-05-23 00:04:10 김용욱 기자 김용욱 기자 wooke0101@kpanews.co.kr


웨비나에서 질의 응답하고 있는 송수은 셀트리온 이사. (제공: 덕성여대 약학대학)


덕성여대 약학대학(학장 정인재)은 지난 22일 ‘임상시험의 이해와 약사의 역할’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했다.  

웨비나는 웹(WEB)과 세미나(seminar)의 합성어로 웹 사이트에서 행해지는 실시간 혹은 녹화의 양방향 멀티미디어 프레젠테이션을 말한다.

이날 열린 세미나는 약 190여명의 학생과 교수들이 참여했으며, 국내외 임상시험 수탁기관에서 다년간 근무했던 송수은 셀트리온 이사가 참석해 학생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송수은 셀트리온 이사는 “임상시험은 임상시험의 역사와 윤리 규정을 잘 이해하여 무엇보다도 피험자의 권리와 복지를 최우선으로 놓고 진행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약사는 임상시험수탁기관(CRO) 또는 임상시험의 의뢰자인 제약회사에서 임상시험과 관련된 다양한 부서에서 업무를 하거나 병원에서 관리약사로서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미나에 참가한 박시영 학생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병원약국 약사와 CRA
(clinical research associate)로서 대단한 경력을 쌓은 송 이사님의 강의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줘서 감사하다”며 “취업을 위한 준비 사항과 규모가 작아도 업무를 배울 수 있는 곳에 가서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인재 약학대학장은 “실제 임상시험은 신약 특성에 의해 흔히 우리가 알고 있는 단계에 따라 차례로 진행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과 제약회사에서 임상시험 수행과 연관된 여러 부서의 임무를 상세히 알 수 있었다”며 “학생이 어떤 일에 참여할 수 있을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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