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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마퇴, 전문역량강화 세미나서 표준 교안개발 시급 주장

2020-06-26 19:09:24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이정근)는 지난 25일 경기지부회관에서 2020년도 제2차 ‘마약류 중독예방 및 치료를 위한 전문역량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5월에 이어 진행된 이번 2차 세미나는 ‘경기도 내 마약류 인식 실태 및 해외사례 비교’를 주제로 진행됐다. 

연자로 초청된 이범진 아주약대 학장은 오랜 기간 마약 퇴치를 위해 활동하며 쌓은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국내외 마약류 중독 상황과 예방 및 치료의 방향성에 대해 제언했다. 

이번 강의는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와 공동 주관해 진행한 '마약류 인식 관련 실태조사에 관한 연구 용역' 자료를 바탕으로 경기도 내 마약류 인식 실태를 설명하고, 마약류 중독관리와 치료재활에 대한 국내 현실과 해외사례를 비교해 우리가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언급했다. 

이 학장은 마약류 중독의 사회경제적 비용손실을 감안할 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마약류 조기 예방교육은 가장 비용 대비 효율적인 정책이라 할 수 있다며 통일성 있는 효과적인 예방교육을 위해서는 표준 교육안개발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정근 본부장은 “경기마퇴가 아주대와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는 거름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2020년 연구 자료와 더불어 국외 사례를 함께 제시해 주셔서 우리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더 많은 고민과 실천이 필요함을 인식하는 충분한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약물 오남용 예방교육과 치료재활교육이 더욱 전문적인 방향성을 갖고 성장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3차 세미나는 7월 29일에 '대마, 불편한 진실'을 주제로 고양시분회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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