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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의 오늘부터 병원 복귀…"환자 곁으로 돌아간다"

전국 전임의 비상대책위원회 성명서 발표, 정부 의료정책에는 반대 여전

2020-09-08 09:16:46 김이슬 기자 김이슬 기자 yi_seul0717@kpanews.co.kr

전공의에 이어 전임의도 오늘(8일) 오전 업무에 복귀하기로 했다. 

전국 전임의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성명문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 건강 수호를 위해 우리가 부여받은 사명이 흔들리지 않도록 우리는 각자의 자리를 지키려 한다. 8일부로 그간 필수 의료를 지켜준 동료들과 환자들 곁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정부 4가지 의료정책에 대한 반대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비대위는 “기형적인 의료 수가 체계의 개선과 지역 의료 인프라 확충이야말로 필수 의료와 기피과 문제 및 지역 간 의료 불균형 문제 개선을 위한 근본적인 방안이라는 우리의 입장에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합의문의 잉크가 채 마르기도 전에 합의 이행 의지를 의심케 하는 정부와 일부 정치인들의 행보는 국가와 의료계의 합의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깨뜨리는 행위”라며 “의료 전문가로서 의-정협의체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당정이 국민 앞에서 약속한 합의안이 충실히 이행되는지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만일 또 정치적 이득을 위해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으로 진실을 가리려는 시도가 이루어지거나 국민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독단적인 의료 정책이 계획되고 추진될 경우, 전국의 전임의들은 언제라도 단결하여 의료계 최전선에서 행동할 것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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