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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10명 중 8명 "약사사회 대변지는 약사공론"

응답자 46.5% 최근 3개월내 가장 많이 본 매체 지목

2018-07-25 06:00:25 엄태선 기자 엄태선 기자 tseom@kpanews.co.kr

[약사공론 창간 50주년 특별기획조사]<3>

약사공론은 올해 창간 50주년을 맞아 한 차원 더 높은 미래지향과 발전을 위해 전국에 거주하는 약사 독자 545명(남 226명, 여 319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과 지난 6월26일부터 7월6일까지 11일간 모바일을 활용한 특별기획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기획조사를 통해 약사공론 독자에 대한 경향을 분석하고 장점과 개선점 등을 살펴봤다. 약사공론의 종이신문과 온라인신문, 약공TV는 어떻게 하면 독자에 더 가까워질 수 있을까.[편집자주]


약사 10명중 8명 이상은 약사사회 대변지로 약사공론을 꼽았다.  

최근 추세를 엿볼 수 있는 3개월 이내 가장 많이 본 약계 매체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약사공론을 선택했다.


구체적으로 약사사회의 목소리를 가장 잘 대변하는 매체를 묻는 질문에 조사 응답자의 81.2%가 약사공론를 선택해 여타 매체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약사공론에 이어 A매체가 13.8%의 약사가 뽑았으며 B신문은 2.5%로 매우 낮았다. 

이 뒤로 C매체은 0.5%, D매체는 0.2%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녀 모두 81%대의 비중이 약사공론을 선택했다. 남자 81.4%, 여자 81.1%였다. 

연령으로 보면 40대와 60대 이상의 약사가 각각 86.3%, 85.6%가 약사공론이 약사사회를 대변하는 매체로 인정, 여타 연령대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다. 30대 이하는 72.7%를, 50대는 79.3%를 약사공론에 점을 찍었다. 

지역별로는 호남권이 약사공론에 대한 인식이 좋게 나타났다. 10명중 9명에 달하는 89.6%가 약사공론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약사의 직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매체를 묻는 질의에도 약사공론에 대해 매우 후한 점수를 줬다. 

약사공론이 약계 신문 중 약사의 직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매체로 인정했다. 전체 응답자의 84.9%가 뽑았으며 그 뒤로 약계 A매체가 9.9%, B매체 2.9%, C매체와 D매체, E매체, F매체가 각각 0.2%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성별로 보면 남자가 여자에 비해 더 많이 약사공론을 지목했다. 남자 87.0%인 데 반해 여자는 83.5%로 3.5%p 차이가 났다. 

연령대로는 60대 이상의 약사가 약사공론에 대한 집중도가 높았다. 무려 88.2%가 직능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매체로 꼽아 50대 86.0%, 40대 85.5%, 30대 이하 79.5%에 비해 높은 위치를 점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과 수도권과 지방간 차이가 극명했다. 충청권과 호남권, 경상권은 약사공론에 91.0%, 89.0%, 88.1%로 90% 안팎의 비중을 보인 반면 서울 81.5%, 경기와 강원권은 80.8%로 다소 비중이 낮게 나왔다. A매체는 10% 전국적으로 안팎을 나타냈다. 

최근 3개월내 가장 많이 본 약계 매체에 대한 질의에서도 응답자의 절반이 약사공론을 지목했다.  

약사공론은 응답자의 46.5%를 받은데 반해 약계 A매체는 50.6%를 나타내 4.1%p의 근소한 격차를 보였다. 약사공론과 A매체가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의 97.1%를 차지해 두 매체의 지배력이 압도적으로 나타났다.  

특히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을 보유한 약사공론이 전체 연령대에서 고르게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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