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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코인로커된 사연은?

['이런 약 어디 없나?' 8회 ]

2019-12-31 06:00:19 신은진 기자 신은진 기자 sej0720@kpanews.co.kr

이우진 기자와 김혜진 약사가 진행하는 ‘이런 약 어디없나’ 9회에서는 연말에 약국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눴다.

김 약사는 “12월이 되면 약국에 달력을 찾는 약국 방문객들이 증가한다”며 “달력 외에 휴지를 가져가는 사람들, 물만 마시고 가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약사는 “약사님들이 친절하게 환자분들을 응대하고 다른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어 환자분들이 익숙해진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 약사는 최근 가장 황당한 에피소드로 약국에 목욕 바구니를 맡기고 아직 찾아가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이우진 기자는 “약국이라는 곳이 가까우면서 들어가기도 편하고 얘기를 나누기 편한 지역이라고 생각한다”며 “반대로 약국 입장에서 미래의 잠재적 고객인 수요층을 계산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이 기자는 “단순히 부정적으로만 보이지 않다”며 “약사라는 직업이 단순히 약을 파는 사람, 뭔가를 제공하는 사람 이외에 사람을 돕는다는 어떤 근본적인 이미지 있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해석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이런 약 어디 없나' 9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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