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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약사출신 후보 수면위, 설 명절 코앞 대비 움직임도

[키워드로 본 한 주간의 뉴스브리핑]

2020-01-18 06:00:27 한상인[영상-신은진] 기자 한상인[영상-신은진] 기자 hsicam@kpanews.co.kr

한 주간의 소식을 키워드로 살펴보는 주간브리핑 시간이다.

◇415총선 D-90

국회의원 총선이 석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총선에 도전장을 던진 약사 출신 후보들의 선거전이 수면위로 오르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90일을 앞두고 16일부터 후보자들의 출판기념회는 금지된다.

또한 국회의원과 지방의원은 집회, 보고서, 전화 등을 통해 의정활동을 보고하는 것이 제한된다. 이로 인해 출마를 앞둔 일부 국회의원을 제외한 21대 총선 출마자 윤곽은 거의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약사공론이 15일 기준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확인한 결과, 총 10명의 약사 출신 후보가 예비등록을 마친 상황이다. 

서울 강남구 갑 김경화 약사, 서울 용산구 김희전 약사, 서울 중구성동구갑 정혜연 약사, 부천시 오정구 서영석 약사, 성남중원구 김미희 약사, 부산진구을 김승주 약사와 류영진 약사, 속초시 고성군 양양군 조승리 약사, 나주시 화순군 김승철 약사, 전북 군산시 최순정 약사가 출마를 선언했다.

약사 출신 현역 더불어민주당 김상희의원, 더불어민주당 전혜숙 의원, 자유한국당 김순례,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 4명도 21대 총선에 도전할 전망이다.

◇약국-병원, 담합 신고센터 개소
대한약사회가 13일 ‘약국-의료기관 담합 신고센터’를 구축하고 본격적인 제보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는 약사회와 보건복지부간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논의를 위한 상설 협의기구인 약정협의체에서 논의되었던 과제로 담합 신고 활성화를 위한 후속조치의 일부이다.

금지하는 담합행위는 △특정 의료기관의 처방전을 가진 환자의 약제비 전부 또는 일부를 할인 △처방전을 대가로 의료기관에 금품이나 경제적 지원을 주거나 요구 약속하는 경우 △의료기관에서 특정 약국에서 조제받도록 유도하는 경우 등으로 약사법과 동법 시행령에 명시하고 있다. 또한, 약국과 의료기관 사이 뿐 아니라 제3자를 통해 제공되는 경제적 이익도 금지되며, 적발시 제3자도 처벌된다.

약사회와 복지부는 다만 이 같은 제보만으로는 효과적인 처벌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 수사권을 갖고 있는 식약처 위해사범약사중앙조사단과의 공조도 계획중이다. 

◇설 명절
설이 코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명절 기간 동안 명절특수, 휴일지킴이약국 등 다양한 이슈들이 언급됐다.

먼저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공문을 통해 약사들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 시간 등을 자세히 안내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보건소에서는 설 연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시간을 조사해 중앙응급의료센터를 통해 국민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명절이 다가옴에 따라 매대진열을 다시 한번 점검하는 약국의 모습도 눈에 띄었다.

플래노그램을 활용한 매대진열과 명절 특화매대를 구성해 설 기획상품을 배치할 것을 제안했다.

손정민 약사는 “인식의 변화가 가장 중요하다. 당장은 관심이 떨어지더라도 매대 변화나 POP, 진열 연출을 통해서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이를 통해 한명씩이라도 구매 문의가 들어온다면 성공적인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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