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 사례 수기공모전
면역관리 웹심포지엄 사전신청 금연위드유캠페인
  • HOME
  • 뉴스
  • 기획·분석
면역관리 웹심포지엄 사전신청

신종 코로나 대처법 전격공개! '손마신'만 기억하세요!

[이런 약 어디 없나 특집편] 손씻기,마스크, 의심시 신고 등 기본예방 수칙이 중요

2020-01-30 06:00:00 신은진 기자 신은진 기자 sej0720@kpanews.co.kr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의 위기경보가 경계로 격상됨에 따라 국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우진 기자와 김혜진 약사는 ’이런 약 어디 없나’ 특집편을 통해 현재 약국가의 상황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법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나눴다.

김혜진 약사는 “설 연휴 전에 제품이 많이 나갈 것을 대비해서 손 소독제, 마스크를 주문했지만 취소 통보가 왔다”면서 “여러 약사님들이 업체를 통해 주문 취소를 권고하는 문자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김 약사는 “일부 업체에서 시민들의 감염병 공포를 이용해 공포 마케팅을 하고있다”면서 “바이러스에 전혀 도움이 안 될 만한 성분을 가지고 거짓 홍보를 한다던가 심지어 알벤다졸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효과가 있다는 유튜브도 올라오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처법으로 △손을 흐르는물에 30초 이상 닦기 △마스크착용 △감염 의심시 1399로 전화하기를 당부했다.

이우진 기자는 “기본예방수칙을 지키는 것과 의료 전문가들이 나서주는 것만큼 중요한 일이 없다고 판단된다”면서 “개인 위생에 철저히 하면서 불안해 하지말고 기본예방 수칙만 정확히 지키길 바란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이런 ‘약’ 어디 없나 코로나바이러스 특집편를 통해 볼 수 있다.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 사례 수기공모전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활동 사례 수기공모전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보건복지부 금연켐페인

약공TV베스트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