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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지역사회 감염, 약국 무엇을 해야 하나"

[스위트파머시 19회]

2020-02-21 06:00:17 신은진 기자 신은진 기자 sej0720@kpanews.co.kr

스위트파머시 19회에서는 이향란 약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약국에서의 에피소드와 지역사회감염 우려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향란 약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 지난주까지만해도 우리나라에서는 잘 잡히고 있는듯 해서 안심을 하는 분위기였다"면서 "약국을 내방한 환자분이 집회나 단체모임을 해도 된다고 들었는데 약사로선 어떻게 생각하냐라는 질문을 받기도 했다"고 전했다.

이 약사는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된 소식있었다"면서 "이로써 지역 사회 감염 위험이 커진 것은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 전수조사 결과 증상이 경미한 발병 초기에 전염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이러한 바이러스의 특성으로 볼 때 지역 사회 전파가 시작되면 급속히 진행될 수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중국은 확진 환자가 7만 명 정도이며 지역 사회 유행이 계속되고 일본 역시 심각한 상황이다"면서 "물론 그에 반해 인접한 우리나라가 방역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구나라고 느낀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방역당국의 이 시스템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약국에서도  뭔가 하고 싶지만 마스크는 약국 부외품 납품업체에서 찾아 볼 수가 없다"면서 "마스크를 진열해 놓지도 못하는데 환자분들께 마스크 꼭 끼세요라고 말하는게 좀 모순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스크 품절 사태같은 일선에서 힘든 부분들은 정부에서 비축분을 더 마련하는 등의 대비까지도 잘 되어야 할것이라며 평소의 면역관리도 잘하고 신종코로나 생활수칙도 잘 지키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번 스위트파머시 19회  ‘코로나19,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본편은 약사공론 홈페이지 또는 유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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