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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약' 어디 없나]약국은 아직 '12월 32일?'

[이런 '약' 어디 없나 17회]

2020-04-23 06:00:50 신은진 기자 신은진 기자 sej0720@kpanews.co.kr

이런 ‘약’ 어디 없나 17회에서는 이우진 기자와 김혜진 약사가 공적 마스크 시행 이후 약국이 겪고 있는 고충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우진 기자는 “최근 공적 마스크 판매로 마치 전쟁터처럼 박스가 놓여 있는 상황이다” 면서 “공적 마스크 판매를 위해 다른 의약품 판매를 버렸다고 우스갯소리로 이야기할 만큼 약사분들께서 굉장히 많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혜진 약사는 봄상품을 구매하려는 분들이 줄었냐는 이우진 기자의 질문에 “마스크 구매를 하면서 소독제라든가 코로나 관련 상품들이라고 소위 부르는 제품들을 같이 구매하는 거 외에 일반 다른 판매는 많이 준 상황이다”라며 “물론 처방이 줄은 건 사실이다”고 답했다.

이어 “오늘 마스크 챙기기 바빠서 약국에 빠져있는 재고를 채워 넣는 거를 깜빡하는 경우도 있다”면서 “환자분들 같은 경우에도 계절을 바뀔 때 찾는 제품들이 많이 줄어든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이 기자는 “약국이 봄 준비를 하지 못하고 2019년에 멈춰있는 거 같다”면서 “대신에 약국이 포기한 석 달은 결국에 국민건강에 석 달과 맞바꾼 그만큼의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약사는“4월부터는 마스크 이야기는 그만할 수 있는 사회적인 분위기가 되었으면 한다”면서 “더 이상은 마스크가 저희들의 마음을 옭아매지 않는 그런 4월이 시작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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