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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 감소에 의원 한숨, 약국도 난색...'맘 까페' 난매는 어쩌나

[키워드로 본 한 주간의 뉴스브리핑]

2020-08-01 06:00:17 한상인·신은진 기자 한상인·신은진 기자 hsicam@kpanews.co.kr


한 주간의 소식을 키워드로 정리하는 뉴스브리핑 시간이다. 

이번 주 키워드는 △처방 감소 △맘 카페 △100년 동안 1등 으로 정했다.

△처방 감소 
첫 번째 키워드는 ‘처방 감소’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아과, 이비인후과의 처방 감소가 심각한 수준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 일차의료의 대량 폐업설이 등장하는 등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처방 감소는 약국에도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서울 A약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아과, 이비인후과의 상황이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며 “올해 약국 폐업률이 올라간다면 소아과, 이비인후과가 메인인 약국이 피해를 많이 입을 것 같다”고 우려했다. 

B약사도 “현재 의약분업 구조상 병원이 폐업하면 인근 약국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는 구조다. 만약 올가을이 봄, 여름 수준이라면 겨우 버티던 대규모 구조조정을 피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맘 카페
다음 키워드는 ‘맘 카페’다.

대표적인 지역 커뮤니티인 맘 카페에 등장한 일반약 초저가 판매약국 소식에 인근 약국의 눈살이 찌푸려졌다.

서울 한 지역 맘 카페에는 한 약국의 소식이 등장했다.

이 약국에서는 유명 제약사 비타민인 A, B 제품을 각각 3만원, 3만8천원으로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했다는 것.

약사사회는 이 같은 모습이 지나친 경쟁으로 인한 부작용이라는 지적이다.

서울 한 약사는 “실제 맘카페에 소개된 약국도 10개의 약국이 몰려 경쟁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며 “경쟁이 심한 것은 알지만 약사사회 인식을 해칠 수 있는 행위는 스스로 자정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100년 동안 1등
다음 키워드는 ‘100년 동안 1등’으로 정했다.

‘100년 동안 1등’은 약사공론이 진행하고 있는 순방문자 수 1위 기념 ‘BEST 응원 메시지’이벤트에 등장한 독자의 응원 내용이다.

약사공론은 한국 ABC협회가 공개한 ‘지난 6월 순방문자 수’에서 의약 전문지 중 순방문자 수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이벤트는 지난 29일 정오를 기준으로 825개의 메시지가 접수됐으며 지난 31일 종료됐다.

응원 내용으로는 “약대생일 때부터 도움이 됐던 신문이 1위가 됐다니 너무 축하한다”, “대학 졸업 후 병원을 거쳐 관리약사 그리고 개국을 하면서 늘 모자란 지식과 궁금함을 약사공론으로 채웠다. 변함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셔 감사하다” 등의 내용이 응모됐다.

이벤트는 선착순, 응원메시지 내용 등을 고려해 500인을 선정, 소정의 상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뉴스브리핑이 꼽은 이번주 주요 일정이다.

건강보험공단가 7일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의약품 공급 및 구매체계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3일 지난해 의약품 생산·수입·수출 실적 통계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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