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팜엑스포 배너 기사날개 1(다이렉트) 약사랑 생명사랑 키트 홍보 이벤트
KPA인기교육강좌 JW청년약사봉사상 공모전_날개
  • HOME
  • 뉴스
  • 기획·분석
동부화재 배너

한약사회 고소 무혐의...공공심야약국 지원금 최대 360만원

[키워드로 본 한 주간의 뉴스브리핑]

2020-08-08 06:00:50 한상인·신은진 기자 한상인·신은진 기자 hsicam@kpanews.co.kr


한 주간의 소식을 키워드로 정리하는 뉴스브리핑 시간이다. 

이번 주 키워드는 △무혐의 △공공심야약국 △임성기로 정했다.

△무혐의 
첫 번째 키워드는 ‘무혐의’다.

한약사회가 명예훼손 혐의로 약사를 검찰에 고소했지만 검찰은 혐의 없음,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한약사회가 고소한 약사는 전국 14명으로, 이들은 한약사의 한약제제가 아닌 의약품 판매가 ‘무면허 판매행위’임을 지적한 포스터를 약국에 붙였었다.

검찰의 이번 처분은 14명 중 첫 번째 판단으로 그 결과가 주목됐었다.

사건을 담당한 법무법인 규원 우종식 변호사는 “다른 사건들도 진행중이라 상세히 말할 수는 없으나 당연하고 올바른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다른 사건들도 동일한 사안인 만큼 동일하게 판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공공심야약국
다음 키워드는 ‘공공심야약국’으로 정했다.

서울시가 공공심야약국에 월간 지원금으로 최대 360만원, 최소 180만원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에 따르면 공공야간약국 운영은 자치구에 1개 이상을 운영하는 것을 기본 골자로 하며 영업시간은 365일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약국을 운영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지원금은 일반의약품과 의약외품 판매 건에 대해 4300원에서 5600원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평일 야간에는 4300원을, 토요일과 휴일에는 5600원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임성기
다음 키워드는 ‘임성기’로 정했다.

국내 신약개발의 세계화를 선도한 한미약품그룹 임성기 회장이 2일 새벽 별세했다.

임성기 회장은 1967년 임성기약국을 시작으로 1973년 한미약품을 창업했다.

이후 '한국형 R&D 전략을 통한 제약강국 건설'을 목표로 48년간 한미약품을 이끌며 국내 제약업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특히 국내 제약업계 최초로 개량신약을 선보인데 이어 2015년 국내 업계 사상 단일규모로는 최대인 4조8000억원의 기술 수출을 이룩하는 등 48년간 제약업계를 위해 헌신했다.

다음은 뉴스브리핑이 꼽은 다음주 주요 일정이다.

식약처가 11일 의약품 임상시험 온라인 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다.

식약처가 14일 향정신성의약품 식욕억제제의 허가관리 강화책을 발표한다.

대한의사협회가 14일 의사 총파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약사랑 생명사랑 키트 홍보 이벤트

약사랑 생명사랑 키트 홍보 이벤트
한국 팜비오 오라팡 광고 진세노_7~12월

기사의견 달기

※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들은 표시가 제한됨을 알려드립니다.
이름 비밀번호 스팸방지코드 새로고침
0/200

많이본 기사

이벤트 알림

동아제약(메조미디어)_써큐란B

약공TV베스트

심평원 9월광고

인터뷰

청년기자뉴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