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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팜엑스포 가1(다이렉트)

[10월 셋째 주 뉴스브리핑] 키워드로 본 약업계 소식

약사회관 앞 시위, 14명 약사 무죄, 경남 팜엑스포 등 현안

2020-10-17 05:50:08 한상인 기자 한상인 기자 hsicam@kpanews.co.kr


한 주간의 소식을 키워드로 정리하는 뉴스브리핑 시간이다. 

이번 주는 국정감사를 제외한 약업계 소식을 정리했다. 

키워드는 △약사회관 앞 시위 △14명 약사 무죄 △경남 팜엑스포 △키오스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로 정했다.

약사회관 앞 시위
약사단체와 한약사단체가 같은 장소·시간에 시위를 벌였다. 

약사단체인 실천하는약사회(이하 실천약), 약국개국을준비하는모임(이하 개준모) 약사단체와 한약사단체인 행동하는 한약사들의 모임(이하 행한모)은 11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약사단체는 한약학과 폐과 추진 반대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문제 해결을 주장했으며, 한약사단체는 약사의 한약제제 판매권을 즉각 중단하라고 맞섰다.

14명 약사 무죄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가 ‘무면허 판매행위’임을 지적한 포스터를 약국에 붙여 명예훼손 혐의 등으로 검찰에 고발된 전국 14명 약사에게 검찰이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최근 대한한약사회로부터 고발당한 약사 14인에 대해 수사한 결과 혐의없음(증거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를 결정했다.

약사 14인의 변호를 담당한 법무법인 규원 우종식 변호사는 "이번 사건 포스터는 약사와 한약사 면허범위의 차이를 알리기 위한 것으로 약사법 제2조 제2호에 근거를 두고 있어 허위사실이라고 할 수 없다"며 "이번 처분은 당연한 결과라고 할 것이며 제도가 만들어진 경위와 입법목적에 따라 각자 면허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팜엑스포
지난해 지역 중심 대규모 박람회의 새 지평을 연 경남팜엑스포가 올해 2번째 막을 올렸다.

약사공론과 경상남도약사회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0 경남약사 사이버연수교육 및 제19회 팜엑스포’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와 달리 온라인으로 기획, 진행된다.

키오스크
종합병원 인근 약국이 키오스크 이용과 관련한 비용으로 많게는 연간 3000만원 가까운 금액을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지부(지부장 한동주)는 대형병원 인근 약국을 대상으로 진행한 키오스크 수수료 조사 결과 키오스크를 통한 전자처방전 약국 전송 비용이 약국을 좀먹는 불합리한 구조라고 지적했다.

한동주 지부장은 "약국간 경쟁 속에서 울며 겨자먹기로 키오스크를 도입하고 있지만 실제 발생하는 비용 등을 고려하면 약국에 이익을 준다고 할 수 없을 것"이라며 "키오스크 업체의 수익 구조가 약국에서 벗어나지 않는 이상 불균형 상태는 지속될 수밖에 없다"라고 말했다.

마스크 착용 의무화
약국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는 약국에서 마스크를 내려 쓰는 ‘턱스크족’이 많아서인데 보다 엄격한 마스크 착용 규제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약사회도 현장의 고충을 파악, 정부에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에 약국을 포함해달라는 건의서를 전달했지만, 정부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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