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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면역질환 알레르기 등 바이러스 의심 질환

류형준 약사가 알려주는 새로운 관점의 한약제제학⑬

2018-06-12 06:00:17 약사공론 기자 약사공론 기자

류형준 약사의 ‘새로운 관점의 한약제제학’은 약사회원들이 누구나 쉽게 배우고 이해 할 수 있는 한약제제이론을 통해 새로운 관점을 치유약학으로 약국에서 약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자신감과 자긍심을 심어주고자 연재를 20회에 걸쳐 게재한다. 약사님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 <편집자주>


△이미 알려진 바이러스 질환

가. 독감
나. 바이러스성 간염
다. 바이러스성 장염
라. 대상포진
마. 바이러스성 눈병
바. 소아마비
사. 에이즈
아. 바이러스성 뇌병변
자. 홍역
차. 볼거리 등 많은 질환들이 바이러스질환으로 밝혀졌지만 이러한 바이러스 질환에서 조차 아직도 제대로 된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지 못해 치료법을 찾지 못하는 질환이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이러한 질환에도 천연물 항바이러스제가 커다란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바이러스 질환으로 의심되는 질환

바이러스 질환으로 의심되고 앞으로 밝혀질 것으로 예상되는 대표적인 질환들은 다음과 같다.

가. 류머티즘, 크론병, 루프스, 천포창 등 자가면역질환

자가면역질환의 정의는 정확히 병의 원인은 모르지만 몸 안에 있는 어떤 물질에 의해 면역세포가 반응해 지속적으로 염증반응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이러한 정의를 시대적인 상황까지 고려해 재해석하면 우리 몸에서 면역반응이 일어나서 지속적으로 염증이 생기고있는 상태인데 세균이나 진균은 발견되지 않아서 염증의 원인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전자현미경이 보급되기 전이라 바이러스를 직접 찾아낼 기술적인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한 시대적인 상황이었다. 따라서 면역반응으로 지속적인 염증이 있는 경우이니 뭔가 모르지만 틀림없이 질병이 있는데 단순히 모른다고 하기에는 많은 의학자들의 권위가 걸린 문제라 당시로는 최선의 가정을 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후 의학자들은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학문적인 권위와 관성 그리고 제대로 된 항바이러스제의 개발이 없는 상태에서 제대로 된 연구가 되지 않아 현재까지도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정의가 바뀌지 않고 치료법 또한 개발되지 못한 것으로 생각된다.

자가면역질환은 위에서 설명한 바이러스 질환의 네 가지 공통점을 모두 나타내는 전형적인 바이러스질환이다.

따라서 필자는 자가면역질환은 몸 안에 있는 어떤 물질에 의해 면역반응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 아니라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감염 부위에 면역반응이 일어나서 염증이 생기는 바이러스 감염질환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나. 아토피를 대표로 하는 알레르기

알레르기와 자가면역질환은 면역과잉 반응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같은 질환이고, 장기특이적인 자가면역질환의 대부분이 제Ⅱ형 알레르기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경계선을 찾기가 어렵다.

구분하면 알레르기 항원의 실체가 명확하게 밝혀진 것이 알레르기이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것이 자가면역질환이다. 하지만 아토피를 비롯한 대부분의 알레르기는 비교적 병원성이 약한 바이러스가 세포 안에 들어가 세포의 상태를 예민하게 하고, 여기에 또 다른 염증물질인 항원이 세포를 자극해 면역반응을 유발하는 것으로 생각한다.

아토피를 비롯한 여러 종류의 알레르기피부염에서 천연물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했을 때 천연물 항바이러스제 복용 시 나타나는 명현반응과 동일한 반응이 전형적으로 나타나며 증세가 나아가는 과정을 관찰하면서 알레르기는 면역과잉반응이니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정상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감염질환이라고 결론지었다.

다. 근골격질환으로 대표되는 퇴행성질환

근육이나 인대가 손상됐을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고 손상된 세포가 완전하게 회복되기 전에 바이러스 감염되면 증상이 악화된다. 또 바이러스 염증의 특성상 염증이 깨끗하게 낫지 않고 지속적으로 증상이 반복되면서 진행된다.

라. 욕창, 당뇨성 족저괴저, 위궤양, 십이장궤양 등 잘 낫지 않는 궤양성 질환

욕창이나 당뇨병성 족저괴저 등 항생제로는 잘 낫지 않고 지속되는 궤양인 경우에도 림프순환장애로 의한 국소적인 면역기능저하가 생기고 이로 인해 해당부위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의한 생긴 염증성 궤양으로 의심된다. 또 위•십이지장궤양의 경우 헬리코박터균이 궤양을 일으키는 원인 중의 하나라고 밝혀져서 항생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류형준 약사(예스킨 대표)

그럼에도 불구하고 깨끗하게 낫지 않고 반복되는 경우 바이러스에 의한 위, 십이지장 궤양을 의심할 수 있다. 상기 두 경우에도 바이러스 퇴치가 원인을 제거하는 핵심사항이다.

마. 병약하거나 발육부진인 아이도 바이러스 질환 의심

어린 아이의 바이러스 감염은 반복적인 감기 증상, 편도선비대, 성장부진, 체력저하, 식욕부진, 소화기능의 약화 등의 여러가지 증상을 유발해 성장발육을 방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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