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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공론, 온라인 순방문자 수 보건의약계 매체 1위 달성

한국ABC협회 6월 기준 40만명 돌파…종이신문 이어 온라인도 경쟁력 갖춰

2020-07-23 06:00:59 이우진 기자 이우진 기자 wjlee@kpanews.co.kr

대한약사회 기관지 약사공론이 보건의약계 인터넷신문 중 순방문자 수 분야에서 업계 1위를 기록했다. 

다양한 기획과 보도 플랫폼을 통해 약사 직능 아닌 국민 보건정책과 제약업계 현안 등을 짚으며 시대를 관통하는 '양약건민'(良藥健民, 좋은 약으로 사람을 건강히 한다는 뜻)의 창간정신에 독자의 성원이 큰 역할을 해주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근 한국ABC협회가 공개한 자료(2020년 6월 월 순방문자 수 기준)를 살펴보면 약사공론은 의약 전문지 중 순방문자수 40만6938명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ABC협회는 최고의 공신력을 가진 매체 평가기관로 웹사이트에서 순방문자 수는 중요한 매체 경쟁력 평가 요소 중 하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약사공론의 1위는 업계에 주는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특히 상당수의 매체가 온라인 사이트만을 보유한 가운데 약사공론은 전국의 신상신고 약사 회원 독자를 확보한 업계 지면신문 부문에서 부동의 1위에 이어 온라인신문에서도 순방문자 수 1위를 차지한 점은 흥미롭다.

대한약사회 기관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면서도 보건 및 제약분야에 관심을 둔 독자의 대응에 발맞추기 위한 노력에 약사를 비롯한 다양한 열독자의 성원이 뒷받침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약사공론은 먼저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기 위해 '얼굴'을 바꿨다. 지난해 7월 독자의 가독성과 웹-모바일 사용자 경험(UX) 연동을 위한 홈페이지를 리뉴얼했다. 약사와 함께 호흡하는 약업계, 함께 숨쉬는 소비자 등을 위한 이슈를 발굴·보도하기 위해 고민해왔다.

특히 학술지의 종말을 말하는 이 시대에 외려 '공부하는 약사'라는 콘셉트로 올해 2월 창간한 '대한약사저널'은 약국가의 성원으로 환자 복약지도 및 상담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며 큰 반향을 불러왔다. 

약사공론은 업계 언론 중 최초로 지난 7월 약사공론 지면신문과 대한약사저널, 대한약사회지의 E-BOOK 시스템을 구축했다. 새로운 소셜네트워크(SNS) 플랫폼 확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첫 약사 이모티콘 개발, 카카오플러스친구 2만5000명의 네트워크를 만들며 업계 언론을 선도하고 있다. 

약사공론 이진희 사장은 "약사공론이 독보적 1등인 지면 신문을 제외하고도 온라인 분야에서 순방문자 수 1등을 했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독자 여러분의 선택이 자랑스러울 수 있도록 약사공론 임직원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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